태어남과 동시에 역변 한 번 없이 정변만 거듭하고 있는 설리
최근 행사장에 간 사진 보는데 화장까지 어찌나 인형처럼 해놨는지
보는 내내 감탄함ㅋ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닌지 기사 사진이나 이 날 직찍 모두
유난히 초근접 사진이 많았음ㅎㅎㅎㅎ
핑크빛 설리~
이런 어중간한 버섯 머리마저 인형 돋게 잘 어울려
이거시 인형이여 사람이여
감탄밖에 안 나오는 미모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사랑스럽게 생긴 것의 결정체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숭아 향기 나는 것 같아ㅠㅠ 넘 이뽀ㅠㅠ
십년 뒤, 이십년 뒤에도 이렇게 사랑스럽고 소녀스러울 것 같은 설리
이날 진짜 레전드짤 많이 만들었다ㅠㅠㅠ 아 내가 햄보케ㅠㅠㅠ
이런 생명체와 동시대를 살아간다니
출처는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