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활동할 때 몇 차례의 소동이 있던 후
미국에서 카페 개업하더니 한동안 소식을 들을 수 없었던 한예슬
엄청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했음!
한 명품 행사장에 완전 화려하면서 도도해 보이는 차도녀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이요~
우리나라에 진짜 전무후무한 이미지의 여배우 같음
근데 또 그게 매력적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예슬씨가 아니라
오늘만큼은 도도하고 차가운 아가씨가 된 한예슬
화장도 너무 예쁘고 스타일링이 전반적으로 디게 잘 어울림....
오랜만에 국내 활동해서 기분도 좋아 보이고 이래저래 너무 예뻐 보이네
개인적으로 한예쓸 연기 참 좋아하는데
이런 이미지처럼 도도 터지는 역할 한 번 했으면 좋겠음ㅎㅎㅎㅎ
예쁘긴 진짜 엄청나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