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여동생이 얘기해준건데,
개가 소개팅을 아는 언니한테 주선해줬대.
서울대 치대생으로...
근데 그 언니는 지방 전문잡대.
서울대생이랑 소개팅을 첨에 바에서 술한잔 걸치면서했는데, 서로 마음에 들었대.
그래서 2~3번 만나보고 사귀었대.
근데 사귀고나서 2주뒤에 헤어졌다고 함.
알고보니 남자가 몇번 따먹고 버림.
남자가 자기가 서울대생인데 잡대생 만나야겠냐고~ 태도 돌변하면서.
그 언니도 외적 스펙에 혹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몸 주는거 허락했대.
남자 그 이후에 잠수탐.
그 언니도 참~~
그래서 느꼇지...
♡아치년들이 정말 많구나!!
이제 여자들 아무도 못 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