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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못 믿겠다! 이제~~~~

으휴 |2013.02.25 22:23
조회 311 |추천 0

나 아는 여동생이 얘기해준건데,

 

개가 소개팅을 아는 언니한테 주선해줬대.

 

서울대 치대생으로...

 

근데 그 언니는 지방 전문잡대.

 

서울대생이랑 소개팅을 첨에 바에서 술한잔 걸치면서했는데, 서로 마음에 들었대.

 

그래서 2~3번 만나보고 사귀었대.

 

근데 사귀고나서 2주뒤에 헤어졌다고 함.

 

알고보니 남자가 몇번 따먹고 버림.

 

남자가 자기가 서울대생인데 잡대생 만나야겠냐고~ 태도 돌변하면서.

 

그 언니도 외적 스펙에 혹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몇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몸 주는거 허락했대.

 

남자 그 이후에 잠수탐.

 

그 언니도 참~~

 

그래서 느꼇지...

 

♡아치년들이 정말 많구나!!

 

이제 여자들 아무도 못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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