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ujUKxZODK80&feature=player_embedded
본회 권오성 총무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구치소에 촛불집회 배후 세력으로 구속된 한상렬 목사(전주 고백교회)를 특별면회 했다. 이 자리에는 본회 황필규 국장과 이강실 목사(한상렬 목사 사모) 그리고 기장총회 신임 총무인 배태진 목사, 이훈삼 선교부장이 함께 했다. 권 총무가 한상렬 목사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묻자, 한 목사는 ‘지병인 목과 허리 디스크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저려오기 시작했다’면서 신체적 고통을 언급했다. 그러나 이 고통이 신앙 안에서 은총으로 느껴진다면서, 하루의 일과는 묵상기도를 통한 나 자신에 대한 성찰, 생활 대화, 독서기록, 재소자이웃 만남 등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신임 배태진 기장 총무는 기장 총회 차원에서 한상렬 목사님을 위한 기도회 개최와, 금번 제주총회에서 특별 기도회 순서 및 이강실 목사님의 발언시간을 통해 기장 총대들의 한뜻이 되었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기장 총회는 서재일 신임 총회장과 임원의 한상렬 목사 특별면회 추진을 계획하고 있으며, 본회도 한 목사에게 조속한 석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현재 한상렬 목사는 집시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에 보석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다. 향후 엠네스티 인터내셔널 측과 양심수 선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08.9.29 NCCK, 정의평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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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목사 석방을 촉구하는 기도회가 9월 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염원하는 기도회도 함께 열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이적 목사(민통선교회)는 “한상렬 목사의 구속은 우리사회 속에 매카시즘이 작동하고 있다는 반증이며, 이는 민주사회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평화 통일 세력들과 교회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보다 더 기도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상렬 목사 석방을 위한 기도회는 9월 28일 기독교회관에서도 열릴 예정이며, 대책위원회는 16일 경 한상렬 목사가 수감되어 있는 서울구치소에도 면회 할 예정이다.
<2010.9.7 NCCK, 정의평화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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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從北) 선수교체?
'무단방북' 노수희 징역 4년, 한상렬 8월 출소
'무단방북' 종북형제, 종북 양형기준 강화해야
블루투데이 2013.02.10
지난해 3월24일 무단 방북해 김일성 사망 100일 추모행사에 참석, 영정에 참배하며 북한체제를 찬양한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노수희(69)씨가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설범식)는 8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씨에게 징역 4년, 자격정지 4년을 선고했다.
또한 노씨의 밀입북을 기획,주도한 범민련 사무처장 원진욱(39)씨에게는 징역3년에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단 원씨는 현재 갑상선 암 진단을 받고 치료중에 있어, 구속집행정지는 유지됐다.
재판부는 '북한과 그동안 정상회담과 공동선언이 있었고 사상 및 표현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이기도 하지만,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부의 승인 없이 북한에 밀입국하고 북한 체제 선전에 이용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김정일과 김일성을 찬양하는 등 죄질이 가볍지 않다'면서 '폭력수단을 동원해 직접적으로 국가의 전복을 기도한 것이 아닌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법정에서 재판을 참관한 이적단체 범민련 회원들은 선고 직후 '자랑스럽다', '국가가 야만스러운 일을 하고 있다' 며 큰소리로 노씨를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노씨의 징역형을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로 '너무 적은 형량을 받은 것 아니냐'며 반발했다.
누리꾼들은 '감방에서 세금 축내지 말고 그냥 북으로 보내라', '한상렬과 사이좋게 콩밥 잘 먹어라', '야권연대의 원로 께서 수감되셨네' 라며 노씨의 법정구속을 환영했다.
하지만 '민족의 원수들을 찬양 고무하고 우리 대한민국을 그렇게 비하해도 겨우 징역 4년', 양형기준부터 바꿔야 한다.
종북 간첩수준의 반역자에게 고작 4년이다' 라며, 국가보안법 위반 사범에 대한 양형기준 강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노씨에 앞서 지난 2010년 6월 무단방북해 북한체제와 김일성을 찬양하고, 북의 전술에 동조하는 활동과 북한의 주체사상에 바탕을 둔 민족통일을 주장해 법정 구속된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씨는 올해 8월 출소한다.
누리꾼들은 '무단방북' 종북원로들 께서 2013년에 선수교체하네', '한상렬 출소하고 나서 무슨 짓하고 돌아다니나 지켜볼 것', '저런 종북들은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마땅한데 올해 출소라니..'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굳건한 안보를 우선하겠다고 천명한 박근혜 정부 출범의 해에 국민들은 종북척결과 북한체제 붕괴를 절실히 요구하는 상황에서 종북인사에 대한 강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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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표적 종북주의자 한상렬 목사와 NCCK의 끈끈한 유대 (WCC 부산총회 반대를 위한 국민의 소리) |작성자 자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