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용현동 용현시장횡단보도 앞에잇는 이대조감자탕집!!
몇칠전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분들과 갓는데...
한두번가신것도아니고 좀다녔던 집인데요.
어김없이 고기를 주문하셨답니다.
1인분에 만원 ! 그러게 저렴한 삼겹살 가격은아니죠??
근데 2인분이... 종이처럼 얆게 나와온거죠..
그전과 다른 고기가나와 물어보았더니 얼래그랬답니다.
그럼 그전에 드신 고기는 다른집고기두아니고!!
그냥 드시려구햇는데... 고기르 굽는데 고기가 너무 얆아서 말리고 타고!!
열을 슬슬받으신 어머니는 뜨거운 고기르 손으로 찢어보니 너무도 쉽게 찍어지는거죠...
만원짜리 삼겹살이 그렇게도 쉽게 찢어지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이건아니다 싶어 사장님을 다시불렸죠..
근데티비앞에서 담배를 피면 안오고계시다가 언성이 높아지니 오셔서하는말이
그램으로 나가는거다 그러시기래 그럼 앞에서 재보라고하니 .
그럼 잰고기값낼꺼냐고! 하셨답니다...
낸다고 재보라고 하셨더니 그때 고기르 가지고왓는데...
헐...
아까 가지고온고기가아니고 예전에 드셧던 고기가 나온거죠!!!
그래서 이게 같은고기냐면 물엇던니 입에서 거친말을 하면 뭐라하셔신거죠
그리고 고기를 담은 그릇을재보니 100그램이넘는 그릇 --...
어의상실..
화가난 어머니 일행은 장난하냐뭐 뭐라햇더니
당신들한테 안판다고 나가라고하셨데요...
화가난 울어머니는 인터넷에 올린다고햇더니 올리라고 하면서 나가라고햇데요!!!!
이게 말이됩니다.??
사과를하는게 맞는건데 동네장사라고 배짱피우나요???
이얘기를 듣고 화가나서 제가 올립니다...
뭐라한 저희 어머니 일행분들이 잘못인가요???
아님 동네사람들한테 사기쳐서 돈버는 사장이 잘못인가요..??
화나서 글올립니다.
다른분들도 이런일 당하지마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