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B+
사투리 연기논란이 있지만 대사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 캐릭터 소화력과 감성연기가 상당부분 뛰어나다.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박유천, TOP- B
윤아, 윤두준- C
유노윤호, 김재중- D
발성과 연기 세기에 문제점을 노출해 대사연기나 표정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상
배국남 대중문화 평론가의 평가였습니다.
출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696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