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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look] 2013 S/S 트렌드인 오리엔탈 패턴원피스를 이용한 레이어드룩

체리콕 |2013.02.26 22:50
조회 109 |추천 0

 

 

 

으흥흥흥 안뇽하세요흥흥흥 체리콕입니다 :)

 

 

 

왜이렇게 흥흥 거릴까요?

감기가 너무 오래가서 하루종일 코를 흥흥 풀고 다니는 체리콕입니다ㅠㅠ

요즘 점점 날씨가 따뜻해져서 어제랑 오늘은 완전 따뜻했는데요!!ㅎㅎ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일교차가 심하니 옷을 잘 챙겨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방긋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봄을 맞이하는 느낌으로!!

이번 2013 S/S시즌 트렌드인 오리엔탈 패턴의 원피스로

레이어드 룩을 입어봤어요 :)

 

 

 

 

뭔가 혼자서 봄이오는 따뜻한 날씨와 그래도 아직

쌀쌀한 겨울의 날씨를 룩에 담고 싶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는

버리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터 : 양털 안감 탈부착 야상 - Olive hotstuff

- 아주 선명한 카키색이 아닌 부드러운 올리브 카키색의 야상이에요~!

안에는 패딩처리가 되어있지만 베이지색의 뽀글이양털 조끼가

탈부착이 된답니다 :)

 

 

 

 

 

 

 

 

 

 

(얘 표정 왜이러고 있을까요.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너 : 벌집패턴 가디건 - HangTen

-와인색의 너무 두툼하고 퀄리티가 좋은 가디건인데요

힙을 살짝 덮는 길이에 독특한 벌집짜임까지 데일리로 입기에 좋답니다 :)

컬러는 머스타드, 와인, 블랙 3가지 있던걸로 기억해용ㅋㅋㅋㅋ

 

 

 

 

 

 

 

 

 

 

 

 

 

오리엔탈 패턴 원피스 - jnb

- 역시나 집에 70%를 차지하고 있는 jnb원피스입니당ㅋㅋㅋㅋㅋ

사실 이 원피스는 작년 여름에 출시된 원피스인데요!!

부들부들해서 피부에 닿는 촉감도 좋고 신축성도 있으며

허리에 밴드처리와 팔부분에 셔링이 날씬하게 라인을 잡아주기도 한답니다

 

 

 

 

 

 

 

 

 

 

 

 

 

 

요기는 노원 롯데백화점입니당ㅎㅎㅎ

요즘 학원이 노원에 있어서 학원 끝나고 아주 가~끔 들려서

쇼핑도 하고 한바퀴 쭉~ 둘러보고 집에 가는데요ㅎㅎ

이번에 엄마가 노원세무서로 이동하셔서 끝나고 같이가려고

혼자서 시간때우면서 놀고 있었더랬죠 험악

 

 

 

 

 

 

 

 

 

 

 

 

 

패턴원피스는 반팔의 봄,여름용 원피스라서 단품으로 또는 얇게

지금 계절에는 입을 수가 없어요ㅠㅠ

그래서 저는 두꺼운 가디건과 야상을 함께 매치해서 레이어드해봤습니다 :)

 

 

오늘 날씨에 딱이더라구요~!ㅎㅎㅎ

실내에서는 아우터만 벗고 있으니 더더욱 좋았구요 덤덤

 

 

 

 

 

 

 

 

 

 

 

 

 

 

 

 

가방 : 접이식 브라운 숄더/토트백 - 보세제품

- 카멜색? 탄브라운? 색의 가방인데요~!ㅎㅎㅎ

보시다싶이 숄더로도 토트로도 들 수 있는 가방이랍니다 ><

학교 다닐때, 또는 쇼핑 다닐때 가볍고 수납이 많이 되어서 엄청 이런 가방을 좋아하는데용

그냥 들면 길고 크고 어깨에 매면 알아서 저렇게 접히는 디자인이에요 미소

 

 

 

 

 

 

 

 

 

 

 

 

 

 

 

 

저 머리 미쟝센 버블폼 라즈베리 레드로 염색했어요~!

근데 빛때문에 잘 나타나지 않았죵!ㅠㅠㅠㅠ

 

미쟝센 후기 남길껀데 머릿결이 거의 상하지 않아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가족들은 염색 과정을 지켜봤기 때문에 패스하고

내일 학교 회의때가서 사람들이 빨간색인지 알아보면 성공후기로 남길게용ㅋㅋㅋㅋ

엄마는 아주 빨갛다고 중얼중얼 하셨어용 씨익

 

 

 

 

 

 

 

 

 

 

 

 

 

 

 

 

 

악세사리 : 시계 - ost

-저번에 포스팅한 소영이가 생일선물로 준 시계에요 :)

오랜만에 보여드리죵?ㅎㅎㅎ 데일리로 무난하게 낄 수 있는 디자인과 색상이지만

오늘같은 날은 두루두루 어울리기도 하고 포인트도 되네용 히히힛

 

 

 

 

 

 

 

 

 

 

 

 

 

 

 

 

 

팔찌 - 수공예 보세제품

-이걸 보세라고 말해야 할까요 어찌해야 할까요..ㅋㅋㅋ

처음 소개해드리는 팔찌네요 :)

작년에 제가 푸켓에 여행다녀왔을 때 길거리에서 꼬마아가씨들이

다양한 원석을 나무줄기같은 얇은 실을 꼬아서 만든 줄에 끼어서 팔찌를 만들더라구요~!

너무 이뻐서 터키석이랑 빨간원석이랑 함께 구입했답니다 사랑

 

 

 

 

 

 

 

 

 

 

 

 

 

 

 

 

 

슈즈 : 브라운 워커 - 보세제품

-사실 요거는 어디서 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마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1만원이라는 미친가격에 무배에 받아보니

장난아닌 퀄리티에 너무 놀라서 친구들것도 3개나 사줬답니다 :)

지금 벌써 2~3년째 신고있는데 밑창도 거의 달지 않고 착용감도 편하고

발목위로 올라오는 미디엄 길이인데 다리도 안두꺼워 보여서 너무 좋답니당ㅎㅎㅎ

컬러는 진한 브라운 색이라서 어디든지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용ㅎㅎ

 

 

 

 

 

 

 

 

 

 

 

 

 

 

 

 이 원피스 사실.. 1월에 언니가 옷장정리하다가

나 이거 한번도 안입었는데 여름에 입으면 이쁠 것 같아

근데 나는 안입어 너 입으려면 가져가!

해서 일단 주워오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시즌 오리엔탈 무드로 백화점에 온통 깔렸더라구요 ><

꺄오~!!!!!!!!

 

 

 

 

저희는 한살차이 자매라서 제가 버린 옷 언니가 주워입고

언니가 버린거 제가 주워입고 막 그래서 집안에서 옷이 돌고돌아요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옷이 거의 다 편안하고 캐쥬얼한 무난한 옷들이라서

유행을 타지 않고 저는 거의 화려하고 막 그런것들이라서

유행을 좀 타거든요ㅠㅠ 실증도 많이나구ㅠㅠ

서로 스타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바꿔바꿔입기도 좋고

 우리자매은근 믹스매치자매에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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