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가 이글 봣으면 좋겟다 싶어서 여기다가 쓸게 우리가 사귄지 2년이 다되가는데 사귀면서 정말 많이 싸우고 헤어졌었지.... 근데 항상 그걸 잘극복하고 다시 사귀는것도 수차례 되니까 너도 많이 힘들고 지쳣나봐.... 내 마음은 아직 처음 그대로고 단 한번도 헤어지고싶다 이생각은 든적이 없었는데.... 너는 내가 항상 질리고 많이 힘들었나보네.... 오늘 그런말도 하구... 휴...이제 정말로 너랑 끝인거같아 나도 오늘 지금은 정말로 끝났구나 이느낌이 들정도니까 헤어졌다고 해서 내가 사준거 버리지말고 잘쓰고 우리 추억 하나하나 새겨져잇는 사진은 안지우고 그래도 놔둘거야 이거까지 지우면 정말로 이제 아예 끝인거 같거든... 지금 눈물이 엄청 많이 나온다.... 헤어질때마다 울엇는데 이럴때마다 남자가 우냐고 화내줬었는데 이제 앞으로 그런말도 못듣겠다.....ㅋㅋ 여보 편식하지말고 끼니 거르지말고 아무리 바빠도 잘챙겨먹고 다녀 알겟지? 우리가다시 만날수있으면 난 그날로 죽어도 진짜 후회없이 아무 미련없이 죽을수잇을거같아 고마웠어 마지막으로 정말 진심으로 너무 많이 사랑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