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차량이 abs 모듈 이상으로 사고가 났네요...
브레이크가 1차로 밟히고... 갑자기 깊숙히 들어가서...
시속... 0.5~1 km로 사고를 났군요...
그런대 이런... 앞에 택시네요...
뭐 제 잘못이기에 내려서 죄송합니다.. 하고 상태를 보니 기스가 났더라구요..
위치는 밴드 아래 1자로 자세히 보시면 보이네요~
상황은 이렇게 됫네요..
당연히 저도 차를 운행하는 입장으로 기스 난거 자체가 짜증이라 생각해서
보기에 광택 및 작업을 하시는 비용을 지불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택시 기사 : 범퍼가 깨졋네요...
본인 : ? ㅡㅡ?
택시 기사 : 안쪽에 깨졋을 꺼에요...
본인 : ? ㅡㅡ ?
택시 기사 : 공업사 가서 연락 줄게요...
본인 : ? 그러지 마시고 보험사 확인 이후 차량 이동하세요..
참... 어이가 없더군요...
택시 기사 : 나 지금 손님도 타고 있고, 운행 못한거 어떻하냐
본인 : 손님에게 만원을 드렸습니다. 출근길이라 시간 낭비 하시고 혹시 지각 하실까 드렸더니 택시 기사가 왜 손님에게 주냐 난 요금도 못받았고 터널비도 내가 냈다 하셔도 그냥 드렸습니다. 같은 직장인 마음으로
택시 기사 : 보험사 왜 이렇게 안오냐 징징
본인 : 연락 이후 바로 오더군요
이후 상황이 가관입니다.
분명 본인에게 세차 뽑고 첫 사고다 이렇게 주장하시더니...
보험사 직원에게는 수리 한지 얼마 안되 또 사고 났다 하시더군요...
이후 병원 이야기를 꺼내 시더니...
ㅡㅡ? 심장 질환, 폐? 그러시는 분이 담배를 많이도 피시 더군요...
참... 당혹 스럽네요..
현재 견적이 45만 범퍼 교체로 이해 하였습니다.
하~ 몸이 아프시대요~ 보험사에게 흥정을 하고 있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