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주 누나들 마음을 열다 못해 들어와서 뛰어 논다는 마성의 유딩 이준수
아빠 이종혁을 쏙 빼닮은 외모에 발랄한 성격까지 더해져
매주 이모들 마음을 습지로 만들어 놓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올려준 사진들 두고두고 보는데
진짜 사진만 봐도 발랄한 성격이 이렇게 느껴지는 애도 없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
7살 인생이 너무나도 즐거워 보이는 준수의 생활 사진을 보면
엄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걸 막을 수가 없구나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다 저런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웃기려고 작정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기껏 아들 위해서 만든 자리인것 같은뎈ㅋㅋㅋ
정작 본인은 옆에 변신한 아저씨가 무서운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잡는 꼬맹이들ㅋㅋㅋㅋㅋ 아빠랑 준수랑 표정 너무 대조적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라는 뽀뽀는 안 하고 아빠 맛보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종혁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때도 시원하게 울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기만 해도 애교가 뚝뚝 묻어나는 일곱살 준쮸ㅠㅠ
속세에 눈을 점점 떠가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예쁜 마음 잘 간직하면서
멋지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준수야 사랑해~~~~
빨리 일요일 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