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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과 썼던 애칭은 뭔가요?

언제들어도 |2013.02.28 02:55
조회 1,414 |추천 0
제가 사랑했던 그 사람과의 애칭은 멍충이..
애칭이라면 오글거린다고 하지말자 하던 제가 어느순간 그사람과 멍충이라는 흔하디 흔한 애칭을 쓰고 있더라고요..
주변에서 멍충이라는 말이 들려오면 마음이 아려오고 눈시울이 붉어지고 그사람만 떠오르고 꾹꾹 담아뒀던 그사람과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웃으며 우는 제가 보이네요..

여러분을 웃고 울리는 애칭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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