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ㅎ
전 올해 16살 흔..녀..입니다..핳..훈녀였음 좋겟네..
음..들어와보니 첫만남이야기가 뙇!!!!
이건 다른아이디라 싸이홈피도 관리안하고 ..하하
잡솔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여기서 음슴체 써도되는건가..?ㅠ 쓰는건 오랜만이라
몰겟네.. 그래두 음슴체 쓰겟습니다ㅋㅎ
때는 작년 3월2일. 중1의 세월을거쳐 나는 ㅋㅋㅋ
병까지 있는 중2가 됫음 하..ㅋㅋㅋ
암튼 난 참운이없나봄 1학년2학년..그리고 이번3학년도
애들이랑 다 떨어짐ㅋㅋㅋ아오..
진심 다 모르는거임..ㅠㅠ 그래서 일단 우리가 뽑은대로
자리에 앉았음 어머 그래도 좀 아주조금!! 알던애가
내앞에 앉음 그래서 걔랑 놀다가 뒤에앉은애랑도 친해지고...... 그렇게 한동안 놀았음.. 2학년되고 2일정도 지났었나..?그때 지우개느님이 실종되셔서 빌릴려다가
내짝지는 자고 뒤에애는 공부하고 앞에앤.. 음슴.. 그래서
앞에있는애..아 얘이름을 잉여라하겠음 보면..앙대니까ㅠ
잉여짝지한테 물어보려햇는데 .. 얘무섭게생김. .
그래도 일단 필요하니까 빌려달라함..그랫더니 빌려줘쯤..
핳 머야착하네 얘이름은. .음..크롱..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해졌음 지.우.개...ㅎ
얘랑 맨날 수업시간마다 놀고 떠들고 별짓다햇음ㅋ..
맨날...혼남........
그리구 개미랑 황제랑 친해짐얘네 여자예요 가명ㅎ..
그다음엔 수학여행에 갔었읏ㅇ.. 아..아련돋네..ㅠㅠ
이때로 돌아가고싶음 왜냐면.. 전 삼학년 반배정이..
크롱이랑 떨어졌거든요..하..ㅠㅠㅠㅠ저응원좀..ㅠㅠ
또샛다.. 암튼 수학여행땐 그냥 여자애들하고놈
그리구 5월쯤?? 상중하에서 난 만년하반..ㅋ
거기서 크롱이친구인 멸치와 개구리를 만낫심
같이놀다가 육월인가 짝바꿈 떠러짐..굿바이 . .하휴ㅠ
그랫는데.. 용용이와 호구가 등장..!!
걔들이랑 놀고 그랫음 우울할때 웃겨줳ㅈ음..ㅠ
아얘네종착한듯 그렇지만 얘때문에..나..염ㅅ댕ㅇㅎ
그래서그냥그렇게 흘렀어요..ㅠ 울반에 걜 막 너무좋아함
그런애들많음 잘생기진않아요 진심임
그냥 웃고떠들고장난치고문자하고...
그러다가 좋아졌음.. 근데 얘가나한테 여름방학때엿나?ㅋ
누구좋아하냐고 물엇음 난그때 얘좋아하고 있었으니까
좀팅기면서 얘기안해줌ㅋ 그러고 몇일흐른담에 또 물어봄
말할까하다가 안해줌... 똥줄태웟나?ㅎㅎㅎㅅㅎ
그리구이젠 안대겟다싶어 걍 말했음 일단 첨엗
너... 일케보냇는데 곧바로 왜?? 일케옴 와..우
그러고선 계속함 솔직히 두근두근쫄깃쫄깃했음
정색무섭다고하니까 웃어주기까지함 착해..ㅠㅠ
그랫는데 얘 완전 왕소심함 진심 나랑문자한번 하면
몇일은 소심하게굼..ㅡㅡ..암튼 그랫는데..
학교에서보니까 눈마주치면 웃어주구..
남자애들이랑 놀고있는데 껴들고......
중요한건 겨울쯤이엇음 갑자기 나한텐 개앀흐한거임..
다른여자애든한텐 막 웃어준다해야하나
나한테만 그랬음 ㅡㅡ아 생각하니까 빡쳐ㅡㅡ
그랫는데 이젠 볼수도없네...
뭔가 어이없고 황당하고 하지만 끝임..
하..ㅠㅜ 역시난 글쓰는 재주가없..어..
그냥 잘 읽어주세요.......
지금 읽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 이때 정말 행복했다고 느낌..
진심임...짝사랑하는 사람들 웬만해선 다 공감할걸요..
그런분들 카친........ㅈㅅ..그래두한번..!!
적으면 뭔가 후폭풍이 일어날거같지만..ㅋ
그래서 안적어야지..ㅎ..
댓에적어주세여..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