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일째되었지... 2일째까지 내가 계속 매달리다가 결국엔 카톡차단에 번호수신거부까지...
혼자 너가 그동안 준 편지들을 읽으며 눈물만 흘리면서 멍하니 하루를 보내고있어..
그렇게 차갑게 내치고 모질게 했지만 다시돌아오기만 해준다면 그 누구보다 꽉안아줄게..
사랑해
헤어진지 4일째되었지... 2일째까지 내가 계속 매달리다가 결국엔 카톡차단에 번호수신거부까지...
혼자 너가 그동안 준 편지들을 읽으며 눈물만 흘리면서 멍하니 하루를 보내고있어..
그렇게 차갑게 내치고 모질게 했지만 다시돌아오기만 해준다면 그 누구보다 꽉안아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