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로 이런 느낌 화보는 처음 찍은 것 같은 보아
완전 대놓고 은근한 섹시를 표현한 것 같은데
우와 완전 쩔어
날 깜짝 놀라게 한 보아의 뒤태
청바지만 입어도 섹시한 게 진짜 섹시라는데
왜 그동안 요런 매력은 감췄었나요
데뷔 때 피카츄 닮았던 시절 떠올려서 비교해보면 완전 대박 어른 느낌ㅋㅋ
그야말로 역변 한 번 없이 훈훈하게 잘 자란 케이스인듯
헉 소리 남요
손목에 타투한 거 진짠가
아 이런 세세한 거까지 걍 다 섹시해 보이고..ㅋㅋ...
그다지 파격적인 의상 하나 없는데 왜 한장한장 이렇게 섹시함이 흘러 나오는 거 같을까요
이건 좀 웃기다만...ㅋㅋㅋㅋ
암튼 진짜 매력적인 여성의 표본인 건 확실함
너무 예쁘다 진짜
머리 이렇게 하고 다녀도 매력 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