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이 시작목록에 없어서 찾으려고 'adobe'를 쳤는데
나오란 포토샵은 안나오고
이런게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저 3개뿐일거라생각하고) 삭제하려고 파일경로로 해서 가보니
영화폴더->새폴더-> 폴더 이름 '65'로 되어있고
각종 가...슴 사진과 여자 음..부 사진이 있고,,,
또다른 폴더 안에는 야///////동이 몇개 있구요................
동생이 야//////////동을 본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한번인가 바탕화면에 놔둔적 빼곤
항상 보구 삭제하는 거 같길래
(솔직한 심정으론 보지말라 하고싶지만)
어쩔 수 없는 욕구니깐 이해하려고 하고 암말 안했는데
이렇게 숨겨놨을줄은...............
맘같아서야 바로 삭제하고싶지만
그랬다가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을지 걱정되고...
뭔가 더 깊이 더 몰래 숨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서 숨겨놓는.............
이대로 놔두기엔 뭔가 찝찝하고...........
그 애에게 '내가 이걸 발견했는데 삭제해도 되겠느냐' 묻고 삭제를 해야하는건지
언젠가 삭제하길 기다려야 하는건지............
여러분들은 형제,자매 분들의 이런 폴더를 발견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