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얘도 나처럼 힘든구나 라도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헤어지고서 다시 잠깐 얘기했을때도 엄청나게
서로 다시 상처주는 말들 하고 정말 헤어지나보다했는데.
저 독해져야되는데 자꾸 이런게 눈에 보이네요..
내용은 "오랜만에 미친듯이 노래" 라고..
괜히 얘도 나처럼 힘든구나 라도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헤어지고서 다시 잠깐 얘기했을때도 엄청나게
서로 다시 상처주는 말들 하고 정말 헤어지나보다했는데.
저 독해져야되는데 자꾸 이런게 눈에 보이네요..
내용은 "오랜만에 미친듯이 노래"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