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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답답해서 쓴다

인세 |2013.02.28 23:47
조회 299 |추천 0

내가 진짜 답답해서 쓴다

 

욕? 먹을일은 아닌데 일단 들어바

 

초간단 요약정리 해줄게

 

난 동아리를 다니다가 어떤 여자애랑 호감을가지게됬어 동기들끼리 먹던 술게임에서

서로 호감이있는것을 알았고

난 그아이가 정말 좋아 ..

 

그아이는 술을 좋아하고 노는것을 좋아해

그래서 그아이가 다른사람과 마실때 걱정되고 그런맘이 너무커

그래서 다른사람과 먹을때 데리러 가주고 그랬던것도 그아이를 만나고 나서 한~두번 뺴고는 거의 다 데려다주고 그럤어

 

그아이도 내가 취했을때 데리러 와준적도있고

 

둘이 술도먹은적도있고 그런 사이로 친해졌어

 

근데 내가 동방애들과 어릴적 친구들과 사이에 문제가 생겨서 고민하고 예민하던중

 

그아이가 내 신경을 건드리는 말을 한적이있는데

그떄 내가 홧김에 고백은 아닌데 ' 좋아하니까 이런다 ' 라고 말을 헀는데

싫다는 말은 아니고 다 생략해서 '너가 날 걱정해주는게 좋은건지 너가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내생각엔 전자 같아 ..' 라고 문자가 왔어 그런문자를하고난 후 에도  둘이 술먹은적도있고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기도하고 다른 동아리아이들보다 훨씬 친하게 지냈고 .

 

판님들이  봤을때 이건 내가 어떻게 해야되 ?

몇일후에 또 둘이 술약속이 있어 그떄 결판을볼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 해야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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