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국제 여행관련 항공사 소식!^^
이코모
|2013.03.01 01:35
조회 173 |추천 0
유럽
1.체코항공 (확정)
6월 주문한 a330 새 비행기로 프라하-서울 직항 취항 = 대한항공이 인천<->프라하 직항 운영중, 체코항공 코드쉐어만 걸어둠. = 대한항공은 프라하를 기반으로 바로셀르나, 아테네, 베를린, 코펜하겐 취항을 위해 체코항공과 협의 중에 있다 함. =더불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부정기 운항 관련 수요가 좋아서 전세기 다시 투입 고려중. =대한항공과 체코항공은 같은 항공협력사 이며, 마일리지 및 선편 티켓 , 짐 등을 모두 공유.^^ =대한항공과 체코항공은 같은 스카이팀 얼라이언스 동맹 입니다.^^
2. 오스트리아항공 (계획) 한-오스트리아 항공회담 합의되서 인천-비엔나 주 10회로 늘어나서 대한항공은 화물기의 동유럽 거점기지로 삼고 아시아나는 오스트리아항공하고 코드쉐어하려는데 오스트리아항공은 직접취항 가능성과 아시아나와 코드쉐어 가능성을 둘 다 두고 저울질하고 있음. ( 실제로 오사카 단항후 남는 B772를 도쿄행으로 돌렸는데 인천에 직항 혹은 도쿄 경유로 올 경우 B772를 쓸 가능성 있음)
= 아시아나항공과 마일리지 공유하는 스타얼라이언스 동맹.
3. 알리탈리아항공 (대한항공과 코드쉐어중, 화물기, 여객기 취항 계획)
한-이탈리아 항공회담 합의로 이미 여객,화물 둘다 취항 중인 대한항공과 화물기 취항중인 아시아나항공이 경쟁하는 가운데 화물부문 증편효과로 인해 알리탈리아항공이 화물부문에 취항 가능성 있음. 여객부문은 이미 대한항공과 코드쉐어를 하고 있지만 에어프랑스KLM이 알리탈리아와 힙병가능성이 아직 있고 최근 경영상황이 조금 나아지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터키 2곳에 한꺼번에 취항하는 등의 노선확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2013년 3월 4일 베이징노선을 단항한다고 했기 때문에 적당한 항공기재도 있으므로 현재 인천취항을 계획중이며 경영상황이 나아지게 되면 취항을 고려하겠다고 한다. = 알리탈리아 와 대한항공은 같은 스카이팀 얼라이언스 이며, 스타얼라이언스에 밀려 있는 유럽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로 들면, 알리탈리아 항공 인천 취항할 경유 현재 아테네로 갈때 경유지 낭비 시간을 최소화 할 것으로 봅니다.^^ 4.이베리아항공 (계획)
이번에 이베리아항공은 브뤼셀을 통해 인천을 취항하려고 계획을 짰지만, 한-벨기에 항공회담이 결렬되자 현재 스페인에서 다른곳을 경유지로 하여금 인천으로 가는 항로를 계획중이라 한다. 최근 이베리아항공이 BA와 합병한 후 경영이 안정적으로 돌아서자 인천공항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등 아시아쪽 방면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취항 가능성 없는 항공사
에어베를린, 스칸디나비아항공, 스위스국제항공 (최근 싱가폴 취항) , 말레브헝가리항공(얘는 파산), 올림픽항공, 에어링구스
국내항공사
대한항공의 경우 현재 체코항공과 바르셀로나 항로등에 관하여 협의 및 의논중에 있고 코펜하겐, 아테네, 베를린노선은 취항을 저울질하고 있으며 자그레브에 전세기 투입 결과가 좋아 다시 전세기를 투입을 고려할 수도 있다고 한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스타얼라이언스의 유럽회원사들과 코드쉐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한다.
중동& 아프리카
1.에티오피아항공 (확정) 베이징 경유가 아닌 홍콩 경유로 아디스아바바-홍콩-서울 노선을 B763 ER로 6월부터 취항한다고 함.
2.이집트항공 (계획) 최근 이집트가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대한항공도 올해 1월 7일부터 카이로 직항을 다시 띄움에 따라 이집트항공도 현재 시장분석 등 인천취항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3.사우디아항공 (계획)
작년에 대한항공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리아드-인천 노선을 재개함에 따라 사우디아항공 또한 대한항공과 스카이팀으로 코드쉐어를 하거나 직접취항하는 가능성을 둘다두고 저울질 중이며 대한항공과도 의논 및 협의중이라고 한다. = 외항사 승무원 준비하는 분들은 사우디아항공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거점 도시들인 리야드, 제다, 담맘 중 한 곳에서 거의 활동하실 분들이기 때문에 자유시간일때 사우디아라비아 내부 지역 돌아다닐때는 다른 중동국가인 아랍에미리트,카타르,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보다 더 조심해서 다니셔야 합니다.
취항 가능성 없는 항공사
남아프리카항공, 마다가스카르항공, 모로코항공, 리비아항공, 파키스탄국제항공, 쿠웨이트항공 & 오만항공 (듣기로는 취항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지만 비현실적임)
국내항공사 대한항공의 경우 카이로 직항을 재투입했고 나이로비 노선의 경우 현재 단항 가능성도 나왔지만 대한항공의 야심차게 준비한 노선인 데다가 항공 기술상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로 갈 경우 아직은 직항이 어렵기 때문에 나이로비를 거쳐 요하네스버그-나이로비-인천 노선이 성립될 가능성이 크므로 쉽게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 대한항공이 1월 7일자로 이집트 카이로 에 직항 노선 투입했습니다.^^ 이집트 관광 가실 분들은 대한항공 직항 많은 이용 바랍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의 아프리카 항공사들과 코드쉐어하고 있다.
남,북아메리카
1.아메리칸항공(AA, 확정)
5월부터 B772로 댈러스-인천 직항 취항
2.아에로멕시코(계획) 최근 멕시코 관광장관이 우리나라에 오는 등 멕시코와 한국의 관계가 좋은 가운데 멕시코의 한류 열풍과 한국인의 멕시코 여행이 증가하는 추세가 맞물려 아에로멕시코도 현재 인천취항을 고려중이리고 한다. 최근 B787이 결함등으로 인도지연되는 등 아에로멕시코의 장거리 기체보유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장거리 기체가 도입되는데로 멕시코시티-인천 직항 혹은 멕시코시티-티후아나-인천 혹은 칸쿤-멕시코시티-인천 노선 중 결정되는 것으로 빠른 시일 내 투입시켜 운항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 칸쿤 은 신혼여행지로 한국인들에게는 새롭게 알려지고 있는 지역이며, 미국을 경유해서 가야 합니다.^^ 참고로 멕시코 노선은 대한항공에서도 미국 태평양지역 경유해서 갑니다.^^
취항 가능성 없는 항공사 아비앙카-타카 항공, LATAM 항공(LAN항공, TAM항공), 아르헨티나항공
국내항공사 대한항공은 최근 페루 리마에 화물기를 띄웠고 올해 여객노선을 띄우는 것을 추진중이다. 인천-LA-리마 노선 혹은 인천-마이애미-리마 노선이 유력하다. 또한 대한항공은 실리콘밸리 직항도 검토중이고 현재 화물노선만 있는 마이애미에 리마행 여객기의 경유지로서 여객노선을 띄우는 것을 추진중이다.
대양주 콴타스와 에어뉴질랜드 모두 현재 인천취항에 관심은 갖고 있지만 고려하지는 않고 있다.
아시아 저가항공사를 제외하면 대형항공사의 인천취항 소식은 현재 없다.
관련 자료 출처: 디시인사이드 항공갤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ircraft&no=98037&page=1&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