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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래도 초5까지만 해도 개순수했다

비비씨바비... |2013.03.01 12:22
조회 123 |추천 0

멋의 멋자도 모르고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그런 개순수한ㄴ초딩이였어

걍 엄마가 사다주는 옷 입으면서 테런하고 버블파이터 하고

신발이랑 옷사드리는 오빠를 보면 저런 개같은자식 이러면서 혀를 끌끌찼엇는데

왜 옷과 신발을 사드리는지 지금은 이해해 오빠 윙크

 

지금은 어떠냐고 묻지마

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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