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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들려준실화들

훌라훌라 |2013.03.01 15:57
조회 91 |추천 1
판처음써보는데떨려요ㅎㅎㅎ



제가 예전에 할머니댁이랑 많이 가까워서 주말엔 매일 할머니집 가서 자고 그랫거든요
그때 할머니한테 들은실화 써들일께요 ㅋㅋㅋ




어릴때부터 할머니께서 쪼금 남다르게 영이 밝으셔서

귀신을 본일이많으세요

할머니가 할아버지와 결혼하시고

증조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사를 준비하고 있으셧데요

할머니께서 제사 준비를 하고 있으셨는데

외증조할머니께서 물 끓여놓게 물을 가져오라햇데요

그래서 제사준비를 다하고 향만 피우고

주전자에 물끓이려고 나가는데

물을 받아야하잖아요

근데 증조할머니가 사시던곳이 철문이엿는데

할머니보고 증조할머니께서 철문을 열어 놓으라고 하셧데요

그래서 철문을 열고 물다받고 들어갈려하시는데

증조할아버지께서 자기친구분들과 함께 철문밖에서 들어오시는걸 봐서

너무놀라서 바로 들어가서 할아버지보고 당신아버지가 철문으로 들어오셨다고 말을햇데요

그걸들은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전에 며느리를 입에 달고살든만 며느리 보러왔네 이러셨데요 ..







할머니께서 아빠를 장가를 보내고 주택에서 살게됫데요

주택옆에 이웃이 있었고 할아버지 친구라서

할머니하고도 많이 친햇데요

근데 어느날 그 할아버지 친구분이 오셔서 돈을빌려갓데요

근데 소문을 할머니께서 들엇는데 그분이 이곳저곳 사채를

많이쓰시고 갚지도 않고 빚이 많다는걸 들엇데요

그래도 할머니는 할아버지 친구분이라서 믿고 기다렸는데

지나도 지나도 돈을 주지않더래요

할아버지도 친구가 많이힘드니까 눈감아주자 햿데요

근데몇일지나서 그친구분이 하던사업도 망해고 빌린곳은 많은데 매꿀수있는 돈이 없으시니까 자살하셨데요 ..

할머니께서 장례식을가서 할나버지친구분 부인한테

돈 주시면서 힘들때 말하라하시고

좋은곳 가라고 기도하셧데요

그날밤에 너무피곤해서 할머니께서 빨리 잘려고 누우셨는데

계속 누가 할머니 어깨를 흔들더래요

할마니가 눈뜨고 사방둘러보니까

위에서 2m 도넘는 검은 물체가 허리를숙이고

할머니가 보니까 인사를 꾸벅 하고 절하고 사라졌데요

아마 그 친구분이라고 아직도 할머니는 믿고있으세요




판되면 더적고 제가직접 경험한 얘기도 적고싶어요ㅎㅎ

이 얘기는 시작일뿐이라긔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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