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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월 분....

베이비* |2013.03.01 18:12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일단 오늘 어이없는 일을 좀 겪어서 글씁니다.

저는 오늘 비에이피 사녹으로 뮤#뱅#에 갔습니다. 8시쯤에 국회의사당 역에서 내렸는데 오늘 생방도 있고 사녹하시는 다른 아이돌분들이 있으셔서 여러 팬덤분들이 좀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전 역에서 부터 보았던 두분이 계셨습니다. 근데 그 두분이 갑자기 저희앞으로 뛰어가더니 저희를 흘끔흘끔 쳐다보셨어요ㅡㅡ괜히 쎈척할려고 저희들리게 크게 욕하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고 그러다 또 저희 쳐다보시고 솔직히 그건 지하철 예절에 어긋난 거예요

어쨋든 케이본부 신관에 도착해서 베이비 분들을 찾고 있는데 그 두 분이 계셔서 혹시 하는 맘으로 "저기 팬덤이 뭐세요??" 하고 물었더니 샤월분이시라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번호표 받고 10시 45분쯤 번호순서대로 줄을 서있는데 그 두분이 지나거시더라구요. 근데 저희 줄서있는걸 야..야리시더니..진짜 말그대로 야리셨어요ㅠ 지금부터 두분 대화 그대로 쓸게요!!

"야 얘네 뭐냐?" 베이비다ㅡㅡ이것드라!!

"비에이피ㅋ" 니가 감히 비웃어?!

"헐ㅡ머야 얘네 필요없어 키 빨이 잖아ㅡ" 뭐?!.....

이러시고 그뒤에는 욕to the두to the문 to the자ㅋ

솔직히 진짜 기분 나빴습니다. 샤이니 엄청 좋아하시는거 아는데요  저희도 비에이피 정말 좋아하거든요..

(모든 샤월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예요^^)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으면 그 연예인이 욕먹는거  팬으로서 기분 어떤지 다 아시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분만 소중한게 아니라 다른 연예인 분들도 소중해요. 그만큼 팬들끼리 서로존중하고 배려해야하는거예요. 만약 무개념 샤월두분이 이 글 보신다면 다음부터 그러지않으셨으면 해요

 

마음같아서 두분이 뭘입으셨는지 다 적고 싶지만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믿을게요. 윙크

다른분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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