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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

20남 |2013.03.01 19:19
조회 71 |추천 0
오늘 쾌도난마에 출연해서 작품과 관련된 정부의 방해공작을 언급했다.
중요한 부분만 들은대로 써 보자면,



" 나는 이 작품을 통해 북한인권의 실상을 얘기하고 싶었다.
북한수용소의 참혹한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에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리려 했다.


참여정부시절
남북관계 분위기가 혹여 잘못될까봐, 정부에 의해 지원은 커녕 방해를 받았다.

바보노무현이 좋아서 그를 찍었지만
참여정부의 제재로 투자가 막혔고,

노무현정부때 사찰정도가 아니라 목숨위협까지 받았다.
국정원 직원, 문광부 직원에게 협박도 당했다.

당시 자살시도까지 할 정도로 매우 힘들었지만
'북한수용소가 존재하는 한 끝까지 가자' 마음을 다잡고
7년의 인내끝에 문화예술대상을 받았다. "


참고로 이명박정부에서는 더 잘하라고 독려도 해줌.

박근혜 각하께서는 2006년도 공연초기 당시 직접 보러와서 격려도 해주었다고 함.


+

"문화계에는 종북세력들이 너무나 많다.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더라면 진보주의자가 됐을 것이다.
진보나 긍정적인 좌파는 존재해도 좋다고 보지만,
대한민국의 진정성(근간)을 흔드는 좌파나 종북, 이것은 안 된다.

문재인이 낙선된 절대적인 이유로 "사람이 먼저다" 라는 구호를 들 수 있다.
사람이 먼저다= 북한에서 쓰는 말이다. 이것부터가 잘못됐다."


+ 북한의 전라도 침투 및 지역갈등유발 언급


알고 좋아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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