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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성공과 SM팬덤은 장용진이 만들었지, 유영진과 상관없음

ㅋㅋ |2013.03.01 22:32
조회 261 |추천 0

H.O.T.


1집

타이틀 - 유영진, 전사의 후예(표절의혹으로 조기종방)

후속곡 - 장용진, 캔디(국민아이돌 에쵸티의 시작, SM팬덤이란게 만들어짐)


2집

타이틀 - 유영진, 늑대와 양(문희준 부상으로 첫방송이 활동마무리)

후속곡 - 장용진, 행복(젝키의 타이틀곡과 정면대결해서 음반판매 앞섬, 이후로 젝키는 에쵸티와 시기가 겹치지 않음)

3속곡 - 유영진, We are the future(우리는 미래다. 제목에서 감이 오지않는가? 10대 타겟곡이고, 이 곡 이후로 에쵸티는 10대여팬 위주로 축소됨)



H.O.T의 성공은 특이한 케이스임

유영진 타이틀들이 특정사정으로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외부작곡가 후속곡들이 떠서 성공한 경우

데뷔부터 캔디~행복으로 SM팬덤과 SM버프라는게 만들어질동안, 유영진이 한건 아무것도 없음


유영진 타이틀로 제대로 활동하고, 장용진이 만들어놓은 SM팬덤과 SM버프의 신화는?

신화는 3인자임, 신화와 슈퍼주니어가 2인자로 자주 착각되는데


1인자는 H.O.T와 동방신기

2인자인 라이벌은 젝스키스와 SS501

3인자는 신화와 슈퍼주니어

후대에 1인자와 비교되는 그룹은, god와 빅뱅



SM버프와 SM팬덤이란게 존재한다면, 캔디~행복으로 이루어지는 시기를 주도한 장용진이 만들어낸 것이고

1세대와 2세대간에 간격이 존재한다면, 데뷔곡 허그로 동방신기를 성공시킨 박창현이 만들어낸 것임

유영진은 자신의 솔로앨범이 대중성 부족으로 전부 망하고, 종신계약으로 이수만에게 신뢰를 쌓은 기생작곡가



+) SM이 한국앨범보다 일본앨범에 더 투자한다는 루머가 있음

SM은 일본앨범의 퀄리티가 더 뛰어나다고들 생각함


일본앨범과 한국앨범의 구성자체는 차이가 없음

외국작곡 + 현지편곡, 작사


일본앨범은 일본에서 잡초처럼 치열하게 살아가는 일본작곡가들이 편곡하니, 대중성 속에서 SM이 추구하는 유니크함까지 빛을 발하는 경우이고

한국앨범은 SM팬덤과 SM버프에 기생하는 온실속 화초 유영진이 편곡하니,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

(대중성이 뭔지 모르는 작곡가가 자기만의 세계속에서 살아가니, 그게 유니크하게 느껴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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