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지 너무 오래됬어요..ㅋㅋㅋ
아니..쓰려고 했는데..ㅜㅜ귀찮더라고요..ㅋㅋㅋㅋ![]()
그래서 좀 미루다 미루다...
뭔가 쓰고싶어져서 써봐요ㅜㅜㅋㅋㅋ
ㅋㅋㅋ기분파인가 봐요ㅜㅋㅋㅋ
죄송해요ㅜㅋㅋ![]()
암튼 오랜만에 본문ㄱㄱ 음슴체ㄱㄱ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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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쌤- "수열아.."
나님!!! 갑자기 저렇게 부르시는 선생님의 그 달콤한ㅋㅋㅋㅋㅋㅋ목소리에 놀란 나머지
얼굴은 홍당무에 대뜸 "왜요!!!!"
..............
........
.....
...
..
.
.
.
나님 화났음?ㅜㅜ![]()
화안났거든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때 진짜 엄청 놀라고 떨려서 그랬던거거든요ㅜㅜㅜ![]()
암튼 그렇게 소리치고 홍기쌤이 하는 말이..
홍기쌤-"아니..발을,,풉..차..라퐈핳ㅎ하하ㅏ하하ㅏ하ㅏ핳!!!!!!!!!!!!!!!!!!!!!!!!!"
저렇게 수영장 떠나갈 듯이 웃었음ㅜㅜㅜ
수영을 해서 앞으로 나가려면 발차기를 해야하는데
너무 떨린 나머지 발차기를 안하고 있었나봄ㅜㅜㅜ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참 멍청..ㅋㅋㅋㅋㅋ
저 지금 수영 완전 잘해요!!!!ㅋㅋ
(자랑ㅈㅅ...)
암튼 그렇게 쌤과 그 옆레인 쌤과 언니랑 한달 두달 친해져 갔고ㅜ
나의 짝사랑은 점점더 커져만 갔음ㅜㅜ
하.........ㅜㅜㅜ
아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레인 쌤은 참 웃김ㅋㅋㅋㅋ
진짜 완전 따봉 왕따봉 웃기심ㅋㅋㅋ![]()
근데 변태같이 생겨서 그땐 참 나만 싫어했음ㅋㅋ
왜냐면 자꾸 울언니한테 들이대길래..![]()
지금의 고영욱같아 보였음ㅜㅜ
저번에도 말했다 시피 울언니 이쁘다고ㅜㅜ엄청 이쁘다고 햇었잖슴?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그랬나봄ㅜㅜㅋㅋㅋ
아..그선생님 자주 나올거 같으니까 이름 지어드릴까요..![]()
음,,,,이름은....음...변태는 아닌데 그 땐 변태같았으니까 변태쌤이라고 할게요ㅜㅋㅋㅋ
(ㅈㅅ...ㅜㅜㅜ)![]()
암튼 그래서 변태썜이랑 홍기쌤이랑 나랑 언니랑 엄청 친하게 막 농담따먹기도하고 그랬었음ㅋㅋㅋ
근데 나만!!나!!만!!! 혼자 얼굴 빨개지고..쌤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티 팍팍내고 난리 났었음ㅜ
아마 그때도 아시고 계셨을거임ㅜㅜ![]()
엥간히 티를 내야지 "나 쌤 좋아해요!!!!!!!!!" 말만 안했을 뿐이지 행동과 표정은 벌써 꽃들고 고백했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친해지고 한달 두달이 흘렀음
그렇게 일요일이 되었음ㅋㅋ
일요일엔 수업안하고 자유수영이라고 수영장을 풀어줌ㅋㅋ![]()
아 물론 돈내고ㅋㅋ
근데 회원은 공짜임ㅋㅋ
올ㅋ![]()
근데 그게 수강비라는거~ㅜ
공짜처럼 보였지만 공짜가 아니었다는거ㅜ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자유수영을 마치고 매점에서 엄마랑 언니랑 빵을 룰루랄라 사들고 엄마는 잠깐 나가고 언니랑 나랑 닌텐도를 정신없이 하고 있었는데
나님 열심히 닌텐도에서 슈퍼마00카트를 하다가 중간에 얼굴 빨개졌음..![]()
정신도 혼미 해졌음..![]()
왜...?
그런지는 추천수보고 쓸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 추천 많이 해주세요ㅜㅜㅜ엉엉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