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살다살다 짝사랑 후기..ㅋㅋㅋ*3

방댕이 |2013.03.02 00:18
조회 580 |추천 3

안녕하세요.......안녕


글쓴지 너무 오래됬어요..ㅋㅋㅋ


아니..쓰려고 했는데..ㅜㅜ귀찮더라고요..ㅋㅋㅋㅋ더위


그래서 좀 미루다 미루다...


뭔가 쓰고싶어져서 써봐요ㅜㅜㅋㅋㅋ


ㅋㅋㅋ기분파인가 봐요ㅜㅋㅋㅋ


죄송해요ㅜㅋㅋ통곡

 

암튼 오랜만에 본문ㄱㄱ 음슴체ㄱㄱ할게요~

-----------------------------------------------------------------------------


홍기쌤- "수열아.."

 

나님!!! 갑자기 저렇게 부르시는 선생님의 그 달콤한ㅋㅋㅋㅋㅋㅋ목소리에 놀란 나머지

 


얼굴은 홍당무에 대뜸 "왜요!!!!"


..............

........

.....

...

..

.
.
.


나님 화났음?ㅜㅜ버럭


화안났거든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때 진짜 엄청 놀라고 떨려서 그랬던거거든요ㅜㅜㅜ엉엉

 

 

암튼 그렇게 소리치고 홍기쌤이 하는 말이..

 


홍기쌤-"아니..발을,,풉..차..라퐈핳ㅎ하하ㅏ하하ㅏ하ㅏ핳!!!!!!!!!!!!!!!!!!!!!!!!!"

 

 

 

저렇게 수영장 떠나갈 듯이 웃었음ㅜㅜㅜ

 

 


수영을 해서 앞으로 나가려면 발차기를 해야하는데

 

 

너무 떨린 나머지 발차기를 안하고 있었나봄ㅜㅜㅜ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참 멍청..ㅋㅋㅋㅋㅋ

 

 

저 지금 수영 완전 잘해요!!!!ㅋㅋ짱(자랑ㅈㅅ...)

 


암튼 그렇게 쌤과 그 옆레인 쌤과 언니랑 한달 두달 친해져 갔고ㅜ

 

 

나의 짝사랑은 점점더 커져만 갔음ㅜㅜ

 

 

하.........ㅜㅜㅜ

 

 


아ㅋㅋㅋㅋ 그리고 그 옆레인 쌤은 참 웃김ㅋㅋㅋㅋ

 

 


진짜 완전 따봉 왕따봉 웃기심ㅋㅋㅋ깔깔

 

 


근데 변태같이 생겨서 그땐 참 나만 싫어했음ㅋㅋ

 

 


왜냐면 자꾸 울언니한테 들이대길래..버럭

 

 

지금의 고영욱같아 보였음ㅜㅜ

 

 


저번에도 말했다 시피 울언니 이쁘다고ㅜㅜ엄청 이쁘다고 햇었잖슴?

 


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그랬나봄ㅜㅜㅋㅋㅋ

 


아..그선생님 자주 나올거 같으니까 이름 지어드릴까요..윙크

 

 

음,,,,이름은....음...변태는 아닌데 그 땐 변태같았으니까 변태쌤이라고 할게요ㅜㅋㅋㅋ

 

 

(ㅈㅅ...ㅜㅜㅜ)당황

 


암튼 그래서 변태썜이랑 홍기쌤이랑 나랑 언니랑 엄청 친하게 막 농담따먹기도하고 그랬었음ㅋㅋㅋ

 

 


근데 나만!!나!!만!!! 혼자 얼굴 빨개지고..쌤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티 팍팍내고 난리 났었음ㅜ


아마 그때도 아시고 계셨을거임ㅜㅜ통곡

 

 

엥간히 티를 내야지 "나 쌤 좋아해요!!!!!!!!!" 말만 안했을 뿐이지 행동과 표정은 벌써 꽃들고 고백했음ㅋㅋㅋ꽃


암튼 그렇게 친해지고 한달 두달이 흘렀음

 

 

그렇게 일요일이 되었음ㅋㅋ

 

 

 일요일엔 수업안하고 자유수영이라고 수영장을 풀어줌ㅋㅋ방긋

 


아 물론 돈내고ㅋㅋ

 

 

근데 회원은 공짜임ㅋㅋ

 

 

올ㅋ짱

 

 

근데 그게 수강비라는거~ㅜ

 

 

공짜처럼 보였지만 공짜가 아니었다는거ㅜㅋㅋ통곡

 

 


그래서 일요일에 자유수영을 마치고 매점에서 엄마랑 언니랑 빵을 룰루랄라 사들고 엄마는 잠깐 나가고 언니랑 나랑 닌텐도를 정신없이 하고 있었는데

 


나님 열심히 닌텐도에서 슈퍼마00카트를 하다가 중간에 얼굴 빨개졌음..당황

 

 

정신도 혼미 해졌음..허걱

 

 

 

 

왜...?

 

 

 

 

그런지는 추천수보고 쓸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 추천 많이 해주세요ㅜㅜㅜ엉엉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빠이요!!안녕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