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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블링장에서의 기묘한일

ㅇㅇ |2013.03.02 18:05
조회 85 |추천 0

ㅇㅇ 그냥 덤블링장에서의 기묘한일을 들려줌.

이건 이제 곧 중2가 되는 애들끼리 방방에서 놀고 집에서 있었던 일을 알려드림.

 

제가 글 솜씨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잘 봐주시길 바람 만족

 

저희는 친구들이랑 방방에서 놀기로함.

방방에가서 막 재밌게 놀고 셀카찍으면서도 놀고 사진도 같이 막

찍고 그랬음.

 

그리고 시간이 다됬다는 아줌마의 말에 우리는 집으로 가기위해

흩어지고, 글쓴이는 집이 좀 먼 관계로 버스를 타고 집에옴.

 

뭔가 날이 저물고 방이 어둑어둑하고 1시간동안 막 뛰고 와 힘든상태라

막 잠이 오기 시작하는데 갑자기 문자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래서 막 엎드려있는 상태로 문자를 보니깐 낯선번호로

어떤사진이 첨부되있는 문자를 받음.

 

사진은 (밖에 부분이 그물망이 쳐져있는데 방방안에 들어와서 찍은사진으로보임)

하얀색옷을 입은 내 친구가 셀카를 찍는모습을 방방안에서 찍은 사진이 첨부됬었고

 

내용은 대충 이런거였음 ' 하얀색옷입은애가 핸드폰 놓고갔다. 얼릉 찾아가라 '.

 

그래서 뭐지 했는데 전화가 오는거임, 봤더니 그 하얀색옷입은애의 전화로 온 전화임.

 

그래서 일단은 받아봄.

 

 

글쓴이 : 여보세요?

 

하얀색옷입은친구: 아 너도 문자받았냐?

 

애는 핸드폰을 놓고왔다고 문자가 왔는데

 

하얀색 옷입은애의 핸드폰은 정작자신한테있었음.

 

그래서 일단은 내용을 들어보기로 했음

 

대충 이런식의 내용이였음.

 

자신한테도 집에왔더니 문자가왔다 그래서 봤더니 하얀색옷입은애가 휴대폰을 놓고

 

갔다는 내용이였다.

 

근데 방방간애들중에선 하얀색옷입은애는 자신(내친구) 밖에 없었고

 

사진에 첨부되있던 사람도 자신이어서 황당했다고 ㅇㅇ

 

그래도 혹시 몰라 방방에 갔던애들전원한테전화를해봤더니 나를포함 다들 휴대폰을

 

방방에다 놓고온 애들은 없었다는거임.

 

들어보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게되는거임.

 

아무도 핸드폰을 놓고간 사람은 없으니깐 ㅇㅇ

 

근데 잘생각해보라는거임 갑자기

 

그리곤 이렇게 말함 .

 

듣고 존 ,나 소름돋음.;

 

 

"야 나도 생각은 못했는데 연지가(가명) 아무리 우리가 자주 갔던 방방이라고 해도

 우리 번호는 어떻게 아냐고, 그리고 영희(가명)는 그 방방에 처음갔었고.

 니 사진도 방방뛰는곳 안에서 찍은것같던데 아줌마는 방방안까지는 거의 안들어오시고

 우리가 노는 도중에도 안들어오셨잖아; 라고 말하길래 존 나 소름 돋았다고 ;"

 

아 진짜 이거 뭥ㅁ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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