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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미국인입니다. 내가 보는 한국

Jason |2013.03.02 19:38
조회 457 |추천 9
나는 한국 산지 일년 됬습니다.아까에 많이 썼는 데 조금 전만에 다 사라졌습니다. 나는 마음이 아프지만 다시 씁니다.아직 한국어 공부 부족하고 나는 애초에 말을 잘 못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말이 앞뒤로 안 맞을 것입니다. 노력해서 열심히 쓸것이지만 욕하지 말아주십시오:)친구에게 사전도 빌려 왔습니다.(내 말의 틀린 것 수리해 주십시오. 나의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나는 일본에 살며 갔다가 작년의 3월에 한국으로 날아왔습니다.미국에서 한국 친구들 있어서 애초에 관심 있었습니다.그래서 나는 한국 공부 열심히 합니다.우리 대학교에서 외국인들 모두 모아서는 내가 3등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나의 미국의 한국 친구들 모두 김씨입니다. 김성열, 김주희.그들은 사귀는 것들입니다:) 보기 좋습니다.한국인들의 가운데에는 정말 김씨 많습니다.만나는 사람 거이 김씨입니다. 이씨, 최씨 드물도록 많이 있습니다.친구에게 외 그러냐 물었습니다.옛날엣적에 그들은 부자라서 여자를 많이 가지는 돈이 있었던 씨 라고 하였습니다.그래서 놀랐습니다.처음에는 친구들이 해주었던 한국 역사 이야기에 소름 돋는 바람에 너무 좋아서 왔습니다.나는 오늘에인 3월 1일에 여러분이 한 운동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모두가 길로 나와서 만세를 한 것 참 멋졌습니다.그 운동은 평화스러웠고 나에게 심장이 뜨거운 이야기 였던 것입니다.특히 유간순이라는 이름의 소녀는 박수를 받아야합니다.자유를 원하는 마음이 나도 알고 있습니다.우리 나라도 옛날엣적에 자유를 위해 전쟁을 했었습니다.그렇기에 나는 그 마음에 같은 마음을 가집니다.한국의 열정, 단결력, 협동심, 정 세계 최고입니다.특히 단결력과 열정은 더 대단합니다.2002년의 월드컵 사진을 봤습니다. 거짓사진인줄 알았습니다.빨강색 가득찬 시청의 앞이 멋졌습니다.내년에는 나도 그곳에 갈것입니다. 나도 여러분과 같이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미국인임에도 불구하지만 같이 놀아 주십시오:)나는 한국 글자 매우 좋아합니다.한국 문법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런데 글자 너무 귀엽습니다.동그랏고 예쁩니다.나는 'ㄹ'이라는 글자 많이 좋아합니다.무릅꿀고 허리 숙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발음이 어렵습니다 외냐하면 L도 아니고 R도 아니기 때문입니다.'ㅊ'도 발음 어렵습니다. 나는 ch인줄 알았는데성열이 '아니다. 이것은 tz다' 라고 했습니다. 더 어렵습니다.나의 생각하기에 한국인의 혀는 놀라운 기능을 소유한 것 같습니다.일본 글자로는 쓰지 못하는 영어 글자 있는데영어 글자로 쓰지 못하는 한국 글자 있습니다.한국 글자 배우면 심지어 러시아나 아프리카 말 일지라도 나는 쓰게 됩니다.놀라운 글자 입니다. 당신들의 대왕세종은 박수 받음에 틀림없습니다.한국의 과자 나는 참 좋아합니다.특히 '정 초코파이' 참 좋습니다.한국은 심지어 과자임에도 불구하고 정을 씁니다.이 나라는 정말 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 같습니다.나는 한국의 군인들도 이것을 좋아한다고 들었습니다.나는 이것을 맥주와 먹기를 추천합니다. 아주 맛있습니다.한국의 요리도 좋습니다.한국요리는 먹는 것 뿐만이 아니라 보는 것도 나에게 맛있을 것 같게 느껴집니다.한때는 내가 시골의 식당에 만원을 내며 많이 주십시오, 합니다.그러면 아줌마님은 나에게 식탁이 터질것 처럼 많이 줍니다.나는 돈을 더 내야할 것 같았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김치는 아직 적응 다 못했지만 김과 떡과 전을 나는 좋아합니다.특히 비 올때 막걸리에 오징어 너은 전 나는 너무나 좋습니다.일본에 있을 땐 양이 적고 비싸서 맘이 아팠습니다.나는 가난하고 위가 아주 큽니다. 그래서 한국의 끼니가 참 좋습니다.나는 아시아의 전통의상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래서 한국의 의상, 한복이 나는 놀랍습니다.특히 보라고 추천을 받았던 드라마 '황진이'를 보며 나는 더 놀랐던 것입니다.외냐하면 너무 아름다웠기 때문입니다.이걸 입으면 여자임에도 불구하지만 뛸수 있습니다.기모노, 치파오 잘 못뜁니다. 또 불편합니다.옛날엣적에 한국 여자는 축복을 받았은것이 틀림없습니다.그런데 외 더 잘 안입는지 나는 모릅니다.일본인들 명절이 되면 너도나도 전통의상을 입습니다.그런데 한국인은 잘 안입습니다. 아쉽습니다.비녀머리와 한복 꼭 눈으로 보고싶습니다.무엇보다 나는 한국의 온돌 너무나 좋아합니다.전기장판도 좋습니다.업드려 마치 굼뱅이처럼 있으면 나는 죽을 것 같습니다.하지만 이제 겨울 다 갔습니다. 이것들을 나는 포기해야 합니다;(여기에 누워 한국의 귤을 먹는 것 너무 좋았습니다.내년에 반드시 또 할 것 입니다.한국 사람들, 재밌습니다.남자들은 나 보면 Hi, 합니다.그러면 나는 그들에게 안녕, 합니다.그러면 그들의 기분은 아주 좋아합니다.우리 교수님도 안녕하세요, 하면 참 좋아합니다.그런데 이상한 거 여기 있습니다.내가 안녕하세요만 하면 모두 너 한국말 잘한다고 합니다.그런데 한국인은 영어로 나와 대화 함에도 불구하지만 자기를 영어 잘 못한다고 합니다.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보다 훨씬 영어 잘합니다. 이것에 나는 신념을 갖습니다.그러므로 당당하게 소리지르십시오:) 여러분은 영어를 잘합니다.한국 여자들과는 아줌마님들 빼고는 말을 못합니다.그 이유는 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입니다.미국 여자들과는 나는 참 잘 지냅니다. 그들에게 있어 장난도 치고 놀립니다.또 미국의 친구 한국여자인 김주희와도 나는 이야기 잘 합니다.그런데 반면에 진짜 한국 여자들은 뭔가 다른 분위기가 납니다. (주희도 진짜 한국 여자임이 틀림없습니다.)내가 그들이게 쉽게는 말을 걸기에 참 어색합니다.가끔에 어떤 여자님은 나에게 먼저 말을 겁니다. 그러면 나는 그 것에 응답 해 주지만, 아직에 내가 한국말 잘 못해 부끄러워 말 길게 안합니다.저 사람이 영어 하게 하는 건 이곳은 한국인데 실례입니다. 이것은 내 믿음입니다.(그렇기에 미국에서 주희와는 영어로 말합니다. 나의 미국 친구관계 걱정 없습니다.)그래서 나는 말 잘 할수 있으면 순간까지 한국 여자와 친구 못할 것 같아 아쉽습니다.나는 아직도 할말 많습니다.그렇지만 내 친구가 말하기를 길면 한국인들 싫어해, 라 합니다.나는 그의 말 들어야 합니다. 외냐면 이것이 읽히면 나에게 좋기 때문입니다.나의 말의 결국 끝은 한국 참 좋다는 것 입니다.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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