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눈팅은 매일매일하지만
판은 난생 처음 써보는 22살 처자입니돳
낼모레면 개강이니 방학이 끝나기 전에 판을 한번 써보려합니다ㅎㅎㅎ
저희 집에서는 말티즈 암컷 키우고 있는데용
올해 3월로 두살이 되어가고 있는 아가씨입니다 ^3^
눈에 넣어도 이쁜ㅋㅋㅋ정말 예쁜
솜이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애칭 솜혜교....☞☜)
우선! 2011년 5월 즈음에 애기 솜잉
이제 점차 털이 무럭무럭 훨훨 자랍니다
강아지 새끼때는 털을 자를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온 가족이 함께 답답해했습니다...ㅋ
아 답답............ㅋㅋ
쭉 뻗고 자고있는 솜이.....핳ㅋ
드디어 미용!!!!!!!!!!!! 꺆
인상이 확! 틀려지더라구요
털이 수북했을때는 살쪘다며 나무랬는데
미용하고나니......미안해질정도로 앙상......ㅋ
자는 솜이......zzZ
이제 미모의 완성체가 되어갑니다....! 두둥=3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솜솜
몸무게 재는 솜이
솜이 친구 푸들 필통
잠꾸러깅zzZ
담배(?) 문 솜이
쭉 뻗 솜...
다리 참 길다
품 안에 쏘옥
정면솜이 !
잘까 말ㄲㅏ
풀샷!
' 언니 나 나갈래.....ㅠㅠ! ' 하는 것 같은;;
산책을 많이 못시켜줘서 미안해 솜이야....
미용 비포 애프터ㅋㅋㅋ
이제 끝자락이 보이는 군요!
크악!!!!!!!!
응????????
부끄럿 @_@
가장 최근 근황ㅋㅋㅋ 졸려서 눈풀린 솜잉
처음으로 판을 써보니 떨리네요ㅋㅋ
솜이야 너의 덕분에 이 언니가 판도 써본다ㅋ 고맙다 솜잉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솜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