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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or방법

한이 |2013.03.03 05:58
조회 557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갓 20살된 남학생이구요

 

제가 중학생떄 몸무게가키 160대에 75kg 정도됬었구요

 

고등학교 1학년때 그냥친구놈이 운동하라해서 운동하게되었는데 살빼고싶었는데 헬스장등록하고

 

운동하면서 힘들었는데 그냥하다보니깐 할만하더군요 땀빼면서 살빠지는느낌드들고 몸무게 재보니깐

 

참잘빠지고 .... ㅋㅋㅋ.... 그리고 한달뒤 5키로빠지고 점점 더빠지더라구요 식단을제가 닭가슴살 먹어네요 ..

드레싱없이 상추싸서 ㅋㅋㅋㅋ... 뻑뻑 근데 먹을만함

 

그리고 좀지나서 몸무게 빠지고나서부터 안찌더라구요 ....

 

그리고나서 무진작 살이많이빠졋을때 제가 먹고 토하고 그랬는데 그게안좋더라구요 ....

 

그래서제가 몸무게가 키 174/54 였구요 옷갈아입는데 친구가 스켈렉톤이라고 맨날놀리고 그랬는데

 

저는솔직히 뚱뚱했어서 친구가그소리할때 기분좋았는데 다른사람이보면 보기흉하다네요

 

거울보니 뼈가보이더군요 ... ㅋㅋㅋㅋ 갈비뼈요 그래서 그냥먹었습니다 그러면서 식단조절

 

아무음식먹으면서 조금씩먹었습니다 몸무게가 62로늘었다가 제가 한 고등학교2학년쯤되니깐

 

몸무게가 또빠져서 현재는 20살이구요 키 176/60이네요 ....

 

중학생친구들이 저보면 완전살마니빠졋다하고 성공했다하고 친구들제사진보고 용됬다하네요

 

솔직히 제가 옜날모습봐도 ㅋㅋ 그냥웃음만나와요 지금은 그냥먹고싶은대로 먹어도 살안찌네요

 

치킨2마리씩 먹고 그래요 ㅋㅋㅋ.... 근데진짜 몸체질은 변경할수있습니다 님들도할수있어요

 

그리고 .. 중학교 친구들이저보면 막 신기하다하고 잘생겨졋다하고 완전딴사람됬다하고

 

그게맞나봐요 .... ㅋㅋㅋ 솔직히 저는지금 여자친구도 있구요 저좋다고 연락오는 여자들도있습니다

 

사진공개는 음 ..... 솔직히 하고싶은데 누가볼까봐 쪽팔려요 ㅠ

 

아무튼 저지금도 살좀찌라는 소리듣는데 그소리들을때 좀웃겨요 ....

 

근데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냥 얘들이 신기하다는소리 차츰들어도 신경안쓰네요 처음엔 무진작좋았음

 

그리고 제가 뚱뚱한분들에게 한말씀드립니다

 

님들아 살찐거 솔까 ㅈ갔고 짜증나죠 ? 그거 님마들이 마니머거서그래요

 

뭐 물만머거도 살찐다 ? 그거 개소리구요 ㅡ , ㅡ 그런거없음 그냥님이 식단먹는거 한번돌이켜보세요 어떤지

 

제가솔직히 여태까지말한거 거짓말없이 100퍼에요

 

살찐사람들은 긁지않은 복권입니다  네맞구요 근데요 .... 살빼도 못생긴사람은 못생겼어요 ㅋ

 

그래도 살쪗던때보단 훨씬낳습니다

 

살빼는법 공개할게요

 

가장좋은법은 식단부터 조절하시구요 적당히드세요 배고파도 참으시고

 

입이심심해도 참으세요

 

그리고 자기전에 조금의 운동이라도하고 그리고 앉아있지만말고 움직이세요 생활속에 답이있습니다.

 

이상 마쳐요

 

맞다 톡되있으면 제사진 투척할게요 ㅇㅇ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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