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겠습니다.
어쩔수없이 싸운다면 내가 지겠습니다.
용서할수없는 일이 생긴다면 세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나는 네번 용서하겠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은 늘 웃고
당신을 늘 존중하겠습니다.
당신을 믿겠습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을 아끼며 동반자로서 그리고 연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어려운일이 닥쳐도
서로를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3년 3월 3일
이글을 꼭 봐줫으면 좋겟습니다.
최유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