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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사건 찌라시들 모음

ㅇㅇ |2013.03.03 19:21
조회 9,284 |추천 0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박시후 고소인 '10억 요구' 카톡 분석중
http://news1.kr/articles/1032395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스포츠월드)
박시후 사건, 하나 둘 밝혀지는 진실의 퍼즐…그리고 또 다른 의혹
http://www.sportsworldi.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30303001720&subctg1=50&subctg2=00&OutUrl=naver

김용호 ‏@charogne6
"집 왔엉" "속 괜찮아?" "아직도 술이 안깨", "너 실수한거 없다" "돼써 재밌게 놀았으면 그만이야" "이따 클럽이나 가자" "에흐 ㅋㅋ 엘xx에 간다했지?" .. 성폭행 피해자가 다음날 이런 대화를... (이래도 박시후가 강간범?)
"에흐 ㅋㅋ 엘xx에 간다했지?" .. 성폭행 피해자가 다음날 이런 대화를... (이래도 박시후가 강간범?)


비춤, 운영중인 블로그 : http://willism.tystory.com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267

조광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theseman@empal.com
박시후, 결국 사기극에 놀아났나?" A양 "10억 내놔!" 발연기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44860

신원선 기자 - tree6834@ajunews.com (아주경제)
박시후 고소한 A양 "큰 건이니까 연기 잘 할게!"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30302000041

 

대표적으로 저기 트윗까지 남긴 김용호 기자 보임?

 

기자라는건 항상 사건에 있어서 중립적 시각을 요구하는 사람이고 기사를 가장 객관적으로 다룰수있어야 함인데 저사람은 기자라는 직함을 가지고 한쪽으로 편파된 생각으로 기사를 올리고 있다.

 

한국은 언론이 썩었다 문제다 하면서 정작 언론을 가려내는눈을 가진사람은 1%도 되지 않고

 

아직까지도 찌라시 찌라시 하며 어떤게 찌라시인지 구분조차 하지 못한채

찌라시에 항상 낚이는게 이나라 사람들의 특징이다.

 

제목뽑은것만 봤으면 좋겠다.

 

물론 여기에있는 대표찌라시들 말고도 몇군데 더 있지만 이정도까지만 해도 사람들의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뀔거라 생각한다.

 

다시한번 성범죄라는것에 대해서 단죄하길 바라며..

 

 

내가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욕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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