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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매력이 있는 망치소개드려요!^^

망치 |2013.03.03 22:10
조회 121,369 |추천 147

-수정햇어요 글이 너무 길어서..-

안녕하세요ㅎㅎ저는 23살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당.

톡을 쓴건 저희 강아지 망치를 여러사람에게 자랑하고싶어서입니다.ㅎㅎ

강아지를 분양받으러 성수동에 갔는데 첨부터 보스턴테리어를 생각하고갔죠!

2마리가잇엇는데.. 한마리는 여자 한마리는 남자..

여자강아진 까불까불해보엿지만 이쁘기는하더라구요

남자강아진 얌전하고 정말 이쁘게 생긴거예요!!!!!!!!!그래서 냉큼 남자강아지 데리고온게 바로

우리 망치!  근데..속앗어요..얌전?..휴

데리고 오니....아기때는 잠만 잔다더니....... 일주일을 내리 울어서 힘들엇는데 크고나니..자는사이에 구두굽을 다 뜯어놓고..블랙베리폰 키보드를 뜯어놓고..(블랙베리자판이 응가 섞여나와요..ㅋ 소화하심 우리망치)  노트북 자판을 쏙쏙 뽑아놓고 ..티비선,인터넷선,장판, 모두 아작낫어요ㅠㅠㅠㅠㅠㅠ근데..너무 이쁨..치명적인 매력이 잇어요 우리망치..(다들 뭉치로 이름바꾸래요..사고뭉치ㅠㅠㅠ)

 

우리 망치 천사같이 이쁘고 주인이다보니.. 저희 망치만큼 이쁜 보테는 못봣네여ㅎㅎ;;

아가때 사진 진짜 많앗는데 다른 핸드폰에 잇어서 ㅠㅠ 아쉽네요..5월달이면 1년되는날입니다!

주절주절 말이 너무 많았네요^^ 사진ㄱㄱㄱㄱㄱㄱㄱㄱ시작!

 

 

 

 

 

역시 우리망치는 사진찍을줄 아는 아이예요ㅋㅋㅋㅋ

이렇게 이쁠수가없죠 ㅠㅠㅠㅠㅠㅠ?

 

뭘 꼬라보노.? 제가 사진을 잘찍는건지

망치가 잘 찍힐줄 아는건지ㅋㅋㅋㅎㅎ

 

엄마......나도 밥..한입만 주세요ㅠㅠ..

 

화장실에 가서 앉아잇으면..민망하게

ㅋㅋㅋㅋㅋ저러고 뚫어져라 쳐다봐요ㅋㅋㅎ 

 

애기마냥 이불물고...없던버릇이생겨

이불물고 잘 자는 버릇이 생겻어요ㅋㅋㅋㅋㅋ

어찌나 애기같이 귀여운지 ㅠㅠ 

 

컴퓨터할때 잠시 철장에 넣어두면

다리가 긴~~~망치는 저렇게 일어나

제팔에 매달립니다ㅠㅠ..♥ 

 

낑낑거려도 기다려바..미안하지만..

사진좀 찍고줄게><

 

 

테니스공가지고 한참 놀고 들어와서도

여운이 남아서 저러고 놀아달라고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첨 눈밟는 망치

귀여운 사자옷도 삿어요ㅎㅎ

지금은......너덜너덜 수건짝이 됫지만요..^^

 

산책나가서 귀여운표정하고 잇어서

바로 찍엇슴다! 

 

아코!!!!!!!!!!눈부셔!!!!!!!!!!! 아...사진찍을줄알어..역시..

 

이럴때보면...정말 천사가 따로없어ㅠㅠ..

 

......이불에 쉬아한날....남자친구가

엉덩이한대 때리려고 하니깐 저래 쫄아서..

그래서 결국 제대로 못혼냇어요ㅠㅠ 

 

망치가 단모종이라 털이 완전 빠지거든요ㅠㅠ

그래서 혹시 털을 밀어봣더니 안빠져요!

인상이 더 살아남 멋잇어 우리망치!><

(저 대나무로..때리는거 아니예요 ㅠㅠ소리위협만..) 

 

 

다시 엄마품으로 돌아오게될 망치야! (지금은 남자친구가 데리고잇음)

얼른 돌아와서 엄마랑 놀러다니구 그러자^^ 내사랑망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추천수147
반대수5
베플별이|2013.03.05 13:19
조심하세요 밤에 찍으면 이렇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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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뿌꾸|2013.03.05 12:05
안녕 반갑다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5여|2013.03.05 11:54
나도 개 키우는 사람인데..강아지 남자친구랑 번가라가 가면서 키우면 안되는데... 엄청 불안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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