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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역 근처 빌라 304호 사는 부부 개새끼들아

ㅇㅈ |2013.03.04 09:15
조회 18,947 |추천 35
난 분명히 3번 경고줬다
이제 더 이상의 배려는 없다
우퍼스피커 설치할거다 ㅅㅂ새끼들아
ㄱ리고 니집애새끼들 발목 조심시켜라 ㅡㅡ
내가 잘라버릴거니까 ㅡㅡ


ㅆ년들이 웃으면서 말하니까 ㅈㄴ 만만하게보네 ㅡㅡ
ㅅㅂ 이글보고 찔려라

아들 2명있고
행신동 살고 다세대 빌라사는 304년
우퍼스피커의 참맛을 보여준다 ㅡㅡ
기다려라 ㅡㅡ


*방탈죄송요 ㅠ
그년 왠지 결시친 할거같아서 ㅋㅋㅋ
아글구 우퍼스피커 설치방법좀요 ㅠ
추천수35
반대수12
베플ㅡㅡ|2013.03.04 11:26
우퍼를 설치하던 야동을 틀던.. 뭘하던.. 그건 님 마음인데.. 아무리 화났어도 발목 드립은 지우세요. 눈살 찌푸려지네요...
베플ㅡㅡa|2013.03.04 10:21
글쓴이 빡침 충분히 이해가 됨!!!!! 우리 504호년도 좀 조심해야 될텐데 말이죠.. 애새끼는 그렇다 치고 엄마년인지 아빠새낀지 모르겠지만 12시 넘어서 걸어다니는데 쿵쿵거리고 지랄쌈싸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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