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졸업한 취업준비생이고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매일매일 만나는사이엿지만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간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햇고 저는 무능력하고 자기만바라보고 살아서 부담을느끼는 여자친규를 위해 바뀌겟다고 노력하겟다고 그런 간곡한내용의 편지로 어렵게 재회햇어요
취업에 부담을 느껴서 매일 만나자고 보채기만 하는 저때문에 다시 부담감을 느끼고 가면갈수록 취업에 대한부담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저 꼬박꼬박만나는것더 힘들어지고 저가 첫이별버도 더잘하주려고 노력하는게 점점미안해졋나봅니다.. 좋아하는마음이 더이상 생기지않는다고... 첫이별부터 재회하고 세달이나 노력을 해봣는데 점점 니가노력하는데 자긴마음이 안생겨서 더미안한마음만 커졋다구....
마지막 헤어지는날까지 절안아주고 손잡아주고 울던그여자... 카톡사진같은거도 첫이별때 내가너무아파할까봐 먼저못지우고 제가지울때까지 못지우던 그여자가 이번에는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지우더군여.. 그래서 미친척하고 절대잡으면 안되는걸 알거 잡을려고 카톡으로 한시간동안설득햇는데... 이러고 잡는게 내가이기적인거라고 자기는 혼자서 취업준비하면서 준비하고싶다고 내가 각자할일하면서 조금 시간을 가지자고 해도 각자 살아가는건 그게 헤어진거라고 마지막 헤어질때 약속햇던 내생각이 나면 취업하고나면 미안해하지말고 연락하기러 햇는데 그생각도 내가계속 잡으니깐 그러마음 안난다고 그러네여..마지막까지 다 간것같은데. 저보고 자기가 배아플정도로 잘살앗으면 좋겟데요... 어떻게해야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