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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에게만 경제적 부담을 지우는거에요?

ㅡㅡ? 어렸을땐 몰랐는데 군대 제대하고 여자들 만나보니까

현실감이 확오네요.. 속물.. 된장녀.. 그런거..

소개팅으로 동갑내기 여자아이를 만났는데.. 그런 분위기 아시잖아요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는..

왜요?? 저희 학과만 보더라도 요즘 여자애들이 취업을 더잘하지 백수로노는 형들이나 진짜

별로인 계열들어가서 고생하는 선배들 대다수가 남자에요..

게다가 남자 목숨걸고 군대가서 버리고오는 2년동안 더 일을했으면서 동갑이나 비슷한 나이일시

당연히 여자가 돈을 더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선배들말 들어보니 여자들은 엥간한데 들어갈수가있다네요.

결혼비용도 남자보다 안든다니 아무데나가서 일하며 놀다가

조금만 돈모아서 결혼하고 임신육아 핑계삼아 대다수 일 그만 둘 생각한다던데..

여자입장에선 가정주부라는 2차적 안전빵이있으니 속편하겠죠. 남자는 그냥 끝 입니다 끝. 

그러니 더욱더 취업이 어렵고 선택사항이 많아지는거겠죠.

 아무데나 들어가서 일하려면 왜 일자리가 없을까요..

하지만 요즘 여자들 기준에 마추려다보니까..ㅎㅎ;; 청년실업300백만시대..

 

저도 부모님 그냥 평범한 공무원이시고 그냥 평균정도 외모에 평균집안 평균연봉정도인데..

대충 여자는 만날순있어요 하지만 왜 떳떳하지 못해야할까.. 당연한소리하면서 왜 이래야하지..

왜 내가 이여자 노예처럼 다해줘야 하지 난 여자 딱가리나하려고 태어난걸까..

참 이상한게 아니라 여자들은 남자가 여자를 위해 뭔가를 해주길 바라더군요..

왜요? 제기억엔 남녀평등이라며 가산점받는거까지 헌법소원해서 여자들이 없애버린걸로 아는데요..

그렇게 남녀가 평등한시대에... 오히려 왜 남자들은 여자는 안가는 군대까지 다녀오면서

역차별을 받아야하는거죠??

저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짜증나 죽겠다는 녀석들 많아요.

 

제가 아직어려서 어린여자들만 그렇게 속물인건지 나이든 누나를 못만나봐서

오히려 나이 먹을수록 여자들은 철이드나요??

그래도 이나라엔 괜찮은 여자가 더많겠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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