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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일본 드라마 첫출연! 미우라 쇼헤이와 호흡

ㅇㅇ |2013.03.04 20:41
조회 1,098 |추천 0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후지TV계 드라마 『사키』(매주 화요일 밤 10시~)로 일본의 드라마에 첫출연 하는 것이 3일, 알려졌다. 동방신기는 이 드라마의 주제가를 담당. 이번에 멤버 두 사람은, 도쿄 시내의 촬영 현장에 응원차 방문해 배우 미우라 쇼헤이와 이시구로 히데오에게 각각 "태어난 해에 나온 와인"을 선물. 그러자, <모처럼 이렇게 와주셨는데, 드라마에 출연해 보지 않겠어요?>라고 감독이 갑작스럽게 제안해 생각하지 못했던 형태로 드라마 출연이 실현되었다. 

 이 날은, 도쿄 에비스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잡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기자 닛타 하야토(미우라)와 이와키 토시야(이시구로)가 그 카페를 취재하고 있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카페의 손님으로서 엑스트라로 출연하게 된 두 사람은 로얄 밀크티의 시폰 케익과 체리 레어치즈 파이, 그리고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는 모두 애드립으로 촬영을 극복했다. 

 윤호는 <일본에서의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였지만, 쭉 먹고 있는 장면이였기 때문에 힘든 점은 없었어요. 대사가 없고, 마음껏 먹는 역할이라면 언제라도 불러주세요! 다음번에는 일식에 도전해볼까요!>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창민도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으면, 꼭 출연시켜 주세요>라고 어필했다. 

 미우라는 <확실히, 엑스트라의 아우라가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크게 흥분. 이시구로도 <만나 보니까 정말 따뜻하고 친절한 분들이셔서 놀랐어요.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대체 어딘가요 약점은!>이라고 말하며 동방신기 멤버들을 부러워했다. 

 동방신기는, 『사키』 제9화(내일 5일 방송)와 제11화 사이의 장면에 등장한다. 



 
(왼쪽부터) 이시구로 히데오, 창민, 윤호, 미우라 쇼헤이 

 

 

 

 
미우라 쇼헤이와 이시구로 히데오에게 와인을 선물하는 모습 

 
CD를 선물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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