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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다 |2013.03.04 20:46
조회 2,484 |추천 1
벌써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헤어지고 초반에는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지날 수록 아픈건지

흔한 안부인사조차 나눌수없는 사이가 된게 너무 슬프고 아픈지

왜 좋았던 기억, 해주지 못한말만 생각나는지

어느 노래가사 처럼
멍하니 길을 걷다 눈물이나고
티비를보고 노래를 들어도 니생각뿐인 나는

이제 연인도 아닌데
괜스리 질투나고 다른 사람과 다정한 모습에 가슴이 찢어질 것같고
나만 이러는 것같아서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혼자 속앓이하는 나는

이제더이상 길을 걷다가 우연히라도 아니면 우연이라는 가장속에서도 너를 볼수없는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니가 보고싶다.

혼자 소설속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구는 것도 이상하지만 .. 미치겠다..

이런 마음이 도대체 언제 무뎌질까
언제쯤 추억으로 받아들여질수있을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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