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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시어머니

0302 |2013.03.05 02:08
조회 919 |추천 0
23살 남입니다 부인도 동갑

저는 부모님이 이론하시고 지방에서 일하시는 아버지와 제혼하신 어머니가 계시고
부인은 부인과 사이 안좋고 지방에서 일하시는 어머니와 가끔 집에 들어오시는 아버지가 계십니다

몇일전 혼전임신으로 조산으로 아이사 태어났습다
원래 얘기 안하고 키우자고 부인과 얘기 했는데
저는 막막한 나머지 저희 어머니와 부인 어머니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는 인큐베이터에 있게됬습니다
그후 산후조리를 부모님 몰래 키우려 했기때문에
보모를 두려고 했는데
장모님은 일때문에 하루 계시고 지방에 내려가시고
저희 어머니는 산후조리를 잘해야 한다고 장모님이 지방에 일하러 가셨으니 자신이 조금이라도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절대 반대를 외쳐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데 어머니께서 집을 옴기라고 하셨습니다 대출받아 집을 구해주신다고 근대 대출금은 어차피 저희집과 부인의 집 보증금 정도 여서 집이 빠질때 갚아 달라는거였죠 그리고 어머니는 년년년 생 유치원 딸셋 때문에 바쁘시기도 하고
요즘 허리도 아프리고 몸도 아프신데
아이키우는 법과 음식을 해주고 싶은게 집이 머니까 그 쪽으로 이사오라는 거였어요
그런데도 부인은 싫다고 하고
오늘 전화 하기로했는데 부인한태 그럼 집 옴기는건 싫다고 하고 가끔 부탁하자고 할라고 전화한다니까 싫다는거예요 그래서 안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는데 10시에 입원실 전화가 울려서 받아보니 어머니가 울면서 전화하심
엄마가 그렇게 싫으냐고 엄마도 제혼하시고 그쪽
시댁에 하두 당해서 집이 가까워도 시집사리 같은거 없고 정 싫으면 산후조리 조금만 도와주고 애기 저희 손에 클수있을 정도에 그냥 이사가 버리라고 하심 어머니도 저희 근처에있음 귀찮다고
그렇게 우시면서 얘기하시는데 제가 또 부인이
싫다니까 부인편을 들었습니다 그러더니 어머니께서 됬다고 엄마가 시키는 것 하던가 싫으면 보지말자고 하시더군요 물론 진심은 아니겠지만
어머니가 그렇게 하시니 갑자기 부인도 아직 엄마한태도 말안했는데 갑자기 걸로 이사 어떻게 가냐고 하면서 싫다고 하다가 제가 아까 낮에 부인에게 하려고했던 말을 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이미 어머니는 기분이 격해져있어 흥정 하냐며 싫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혼전임신이기때문에 이제
부부가 됐는데 어떻게 잘해준다고 했는데 나쁜 시어머니로 모냐며 싫어했습니다
부인도 어머니가 싫다고 하니 자기도 마음 안바뀐다고 하고
대치상황에 어머니께서 엄청 심한말을 하셨습니다
부인이 그말을 듣고 더 싫다고 그냥 보지 말자고
하면서 얘기가 끝났는데
휴..참... 여자들은 왜그런가요 ㅡㅡ
머 같음 중간 중간 상황 파악안하고 그저 상대방이
어떠한 말을했는가 그말을 하기까지 과정은 중요 하지 않고 그 듣기 싫은 말 때문에 이렇게 싸우고
저는 이둘을 어떻게 풀어야 되나요

솔찍히 형편도 좋지 않아 이런걱정할 시간도없고
부인의 건강과..아이 그리고 자주 보지 못해 애틋한
어머니..

어떻게하나요.....

방법이없다면...무철이 오수 한태준 약점....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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