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풀리고 바람도 솔솔 부는 3월!!
개강에 개학에 들뜬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어 줄
3월 극장가 추천 영화가 왔다!!!
그것도 장르별로 고루고루 대기타고 있다는거~
취향따라 고르는 장르별 3월 개봉작 추천 영화 모음~!!!
판타지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오즈의 마법사> 그 전 이야기
아무도 몰랐던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비밀이 밝혀진다!
하찮은 서커스 마술사인 오스카는 어느 날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신비한 세계 오즈에 도착하고, 오즈의 사람들은 그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위대한 마법사라고 믿는다. 하지만 오즈의 세 마녀 글린다, 테오도라, 에바노라는 그의 정체를 의심하고, 오스카 또한 세 마녀 중 누가 나쁜 마녀인지를 가려내야만 하는데...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을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프리퀄 영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동화와는 다른 점은 바로
도로시가 아닌 마법사 '오즈'가 주인공이라는 것!
<127 시간>으로 유명한 배우 제임스 프랭코가 '오즈'역을 맡았음!
또한 동화틱하고 환상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오색찬란 화려한 색감과 신비로운 풍경들까지
진짜 환상의 나라 오즈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듯한 느낌 + +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올해 첫 판타지 블록버스터 <오즈>, 기대된다!!
스릴러
<제로다크서티>
9/11 그 이후, 반드시 잡고 싶었던 단 하나의 타겟!
베일에 가려져있던 10년간의 추적이 마침내 공개된다!
미 정보부는 매년 거액의 예산을 쏟아 붓지만 타겟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다.
때 마침, 정보수집과 분석에 탁월한 감을 가진 CIA 요원 ‘마야(제시카 차스테인)’가 작전에 투입되고 그녀는 순수한 열정과 원칙에 따라 작전에 임하지만, 매번 어떤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는 상황에 좌절한다. 어느 날, 진전되지 않는 상황 속에 유일한 단서를 발견하게 된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거래를 시도해보지만 그것은 테러리스트들의 함정. 자폭 테러로 인해 가장 친한 동료마저 잃게 된 마야는 극도의 슬픔에 빠지고 설상가상으로 그녀 역시 테러리스트의 제거 대상 블랙리스트에 올라 암살 공격까지 받게 되는데…
이제 더 이상 ‘임무’가 아닌 ‘집념’이 되어버린 사건 앞에서 마야는 이 지독한 추적 과정을 끝낼 결정적 단서와 함께 마지막 작전을 감행하게 된다.
3월, 사상 최대의 첩보작전을 목격하라!
사상 최악의 테러사건인 9.11 테러의 주범,
빈 라덴의 실화를 담은 영화 <제로 다크 서티>
이 영화는 무려 10년간이나 계속되었던
빈 라덴을 향한 CIA의 필사적인 추적을 담은 실화로
지금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실제 빈 라덴 사살 작전 속에 숨겨진 비밀들을
낱낱히 파헤쳤다고 하는데!!
단 하나의 타겟을 쫓는 열혈 CIA 요원이자
이 영화의 주인공인 '마야'역의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 영화를 통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음!
또한 최초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 감독인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연출력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우먼 파워'가 돋보이는 탄탄한 첩보 드라마 탄생!!
전쟁영화, 스릴러, 첩보물을 좋아하는 관객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듯~!!
서부극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아내를 구해야 하는 분노의 로맨티스트 ‘장고’
그를 돕는 정의의 바운티 헌터 ‘닥터 킹’
그들의 표적이 된 욕망의 마스터 ‘캔디’
복수의 사슬이 풀리면, 세 남자의 피도 눈물도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와일드 액션 로맨스, <장고:분노의 추적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내한 소식으로 핫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장고:분노의 추격자>는 185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흑인 노예 '장고'(제이미 폭스 분)가
노예로 팔려간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는 내용!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했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프 왈츠까지
개성파 연기자들이 총 출동한데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독특한 스타일까지 살아있는 서부극이라니
요 영화, 정말 범상치 않다!! + +
레오, 빨리 한국에서 만나요~♥
코미디 & 공포
<웜 바디스>
심장박동 제로! 차가운 도시 좀비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인간이 되고 싶은 로맨틱좀비 ‘R’은 뜨거운 심장을 가지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인간과 사랑에 빠진 좀비라는 신선한 좀비 영화 <웜 바디스>
<웜 바디스>는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좀비 'R'이 인간 소녀를 만나면서
소녀를 헤치려 하는 좀비들로부터 그녀를 지켜주는
코믹과 로맨스까지 섞인 독특하고 신선한 좀비물!!
휴 그랜트와 함께한 <어바웃 어 보이> 부터 주목받은
아역출신 니콜라스 홀트의 파격 좀비 변신!!
이렇게 훈훈한 좀비라니, 나라도 사랑에 빠져버릴 듯...♥
이젠 좀비들마저 연애하는 세상이로구나 ㅠ_ㅠ
그리고 유일한 멜로 영화!!
로맨스
<연애의 온도>
헤어져,
라고 말하고 모든 것이 더 뜨거워졌다.
다음날 아침, 직장동료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고. 심지어는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SNS 탐색부터 미행까지!
헤어져, 라고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사랑할 때보다 더 뜨거워진 동희와 영.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현실 연애의 모든 것.
이민기와 김민희가 만났다! 영화 <연애의 온도>
이민기X김민희의 조합이라니
이 신선하면서도 너무나 자연스러운 이 케미는 모다?!
훈남훈녀...완전 비주얼 커플 돋네 ♥_♥
막강한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기나긴 비밀 연애를 끝으로 헤어진 두 남녀의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민기와 김민희.
역시 잘났건 못났건 연애를 하면 다 똑같나봉가...ㅋㅋㅋ
스틸 컷에서부터 팍팍 느껴지는 현실 커플 스멜~
헤어진 남친에게 욕하고 죽어라 싸워대는 장면만큼은 완전 내 모습?!ㅋㅋㅋ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현실 연애 이야기라니,
오랜만에 정말 공감 100% 로맨스 영화 한 편 나온 듯!
배우도 스토리도 완전 다 기대된다ㅠ_ㅠ♥
러브픽션,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 멜로라 더욱 둑흔둑흔+_+
<연애의 온도> 개봉일은 3월 21일!!
개봉할 때 쯤 되면 봄느낌도 나고 로맨스 영화 보기 딱 좋을 듯!!
어여 개봉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