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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우와 |2013.03.05 19:16
조회 397 |추천 0

첫눈에 좀 반하는일은 많아도

사랑을 하지는않아

그러니까

정에 휘둘르지 않는 냉정한 성격이야

맺고끊음같은건 확실하진 않는데

일단

아니라고생각해 이건아니라고생각해

그러면 무시함

그런데

난 좀 제멋대로고 이기적인 성격이라

일단 좀 맘에들엇다가 안들으면

단사람으로 갈아타는 그런것도 잇고

그런데

보통

사람들을

만나면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해서 만나는게아니라

솔직히 정들어서 만남

그러니까

난 좀 정이 빨리드는편이야

그런데 신기하게

내가 정준사람한테는 내가 정이 안가고

내가 정을안주고 정을준사람한테는 일방적으로 마음이가

그러니까 일단 잘해줫다는거아니야

진심이 느껴질때?

정이가

그런데만약에

이사람이 믿음이안가

신뢰도안가

그러면 정도안가

그래서 보통

난 사귈때

정때문에 사겻어

사랑보다는 정이 컷지

설레이는마음?

없엇어

왜냐면 그사람 자체에 익숙해졋기 때문이지

그런데 소중한거일수록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익숙함이 제일 무서운거잔아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가 사겻던남자들은

나쁜남자는 아니엿다는거

왜냐면

싸가지같은건 누구나있는데

그렇게 나쁜사람들은 아니였다는거

그건 인정한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물론 서로 잘못한것도잇지만

좋아하다가

좀 재수없게 행동하면

정리를하는 스타일이야

좋아하다가 좀

이사람이

말이라도 하면

빈말이라도 이쁘게 하면 좋잔아

근데

좀 일부로 나가떨어지라는듯이

그러면

나도, 할말이없지

그런데나는

말 하나하나에 예민한스타일이라서

좀 상처를 좀 받는스타일은아닌데

못견뎌해

내가

왜냐면

난 좀 성격이 예민해

지나치게

차라리 둔햇으면 좋겟는데

그래서 좀 불만이엿어

그래서 좀 내 자신을 컨트롤하고

제어하고 자제하는 시간을 갖엇엇어

좀 약간 좀 그랫엇지

세상엔 정말 완벽한남자가 없나봐

그런데

만약 정말로

이상대방이

나한테

마음이 떠난거같다

그러면

나도할말없지

마음떠난사람 잡을수도없고

그렇다고 매달려?ㅋ

참 웃긴일이지

그렇게는못하지,,

그렇다고 내가 싸우는거 좋아하는성격도 아니구

경쟁적이기는 해도

다른일할때

좀 시건방진 년놈들이 많아서 하도

데엿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 좀 달라지기로햇어

난 착햇엇는데

예전엔 정말 천사같앗어

그런데 가면갈수록 사회가

좀 달라진다고해야하나

사회생활

특히

중요한거야

그런데

이런 착한점들을 악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이용할려하고

그래서 난

극도로 불만에 가득차잇엇어

정말

세상물정을 모르면 안되는거구나

세상엔 정말

생각보다

찌든인간들이 많다

정말

이생각을햇엇지

나는 보통

사람들은

자기 힘든얘기 막 하잔아

그런데 난 그런얘기 못하겟어

왜냐면

좀 해도

사회가 왜이리 이기적이고

재수없게 변하고

믿을사람도 없는지

정말 이해가안가

그렇게보면

난 정말 편하게 사는거같긴해

그런데 내가 하는거에 간섭하고

하나하나 태클거는 인간들

진짜 싫다

나한테는 고통이야 그게

왜들그리 간섭하고 짜증나게해

나랑 안친한사람들은 꺼져주길바래

그리고

이해하는척 하려고덤비지도마

그냥 아무런 감시없는게 날 도와주는거니까

본인이 아닌이상 이해하기가 힘든거잔아

그치

정말로

나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는사람 싫다

정말로 날 위한다면

따끔한 충고라도 날려주라고

동정하지말구

그게 날 위한 방법이라고생각해?

그러면 언제까지 내가 변한다고 생각하나

하루한순간에?

그리고 한두살먹은애야?

나는 당신이 싫어요

이렇게 라도 말해

그런데 나는

정말로

증오하고싶은사람이 한명잇어

그건 누군지 잘생각이안나

지금은 쥐도새도 모르게 짜져잇지만

참 이좁은세상에서 언젠가는 마주칠 일이 잇겟지만

그때 언제 마주치면

그사람은 아마 까마득히 기억하고잇지도않겟지

그리고

이도저도아닌걸로

그러지마

나 그렇게 단순한 사람 아니고 쉬운사람 아니니까

그 마음 자체가 벌써 썩은거니까

그리고

알지도못하면서

그렇게 하고 다니는거아니야

그순간에는

좋앗겟지

그런데

난 정말 어이가없다

다른건 다참을수잇어도

나에대해 욕하고다니지마

알지도못하면서

참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신뢰가무너질수잇고

정말 진짜 한순간에

무너져내리는 기분이 어때?

다시한번 생각해바

아니

난 정말

너같은사람 사실

잊지못할줄알앗는데

진짜야

니가 그때는

날 어떻게 생각해도 난 그냥 좋앗엇나봐

그런데

어떻게 그런 말한마디로

무참히 날 짓밟을수잇는지

어디 평생 그러고 다녀봐라

니 이미지가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다돌아오는법이니

그리고 함부로 얘기하지마라나에대해 ㅎ

재수없어가지고 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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