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제목대로 몇일전에 망치라고 보스턴테리어소개드린 23살 여자입니다^^
뭐 특별한얘기를 하고싶은건아니구요,
댓글이 생각보다 많이 달렷더라구요
관심보여주신거 정말 감사하구요^^!!
남자친구가 데리고잇다고해서 많이 걱정하시는분들도 계시구요ㅎㅎ 걱정안하셔도되요 사실 강아지데리고 오게된것도 남자친구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제가 백일기념으로 아가 데리고 오자고한거엿어요^^
근데 좀 보기 그런댓글들도 꽤..잇더라구요
한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강아지주인들은 자기강아지 이뻐하지만
아닌사람들은 무서워하고싫어할수도잇으니
목줄꼭메라고 화나서 쓰신댓글보고
좀 뜨끔하더라구요^^.... 저는 목줄 꼭하고!!!
산책시키고 마트이런데는 안가지만,
지나가다가 소리지르고 뭐라고하면 뒤돌아서
욕하고햇거든요.. 반성하겟습니다ㅜㅜ!!
다른 강아지사랑하시는분들도
목줄메서 주변사람들이 싫어하게 하지맙시다^^
....그리고 강아지가 흰자가 커서 몇장찍혓는데.. 뭔말인줄 쓰신분으ㄴ 아시겟죠 욕은 아니지만 전 좀그렇더라구요 그럼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ㅇㅏ!관련글연결은안되네요ㅜㅜ
그리고...!!갑자기...아빠가 데리고오지말라고하셔서
오늘 진지하게 아빠랑 이야기다시할겁니다
못오게되면 망치...통영갈지도몰라요ㅜㅜㅜ
저에게 올수잇게 기도해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