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좀 짓걸여볼꼐요 ㅡㅡ걍 쫌 짜증나서연 ![]()
일단 음슴체로
초딩 졸업해서 중1
입학식날 반배정 나온대로 반에가서 앉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학교에서쫌 잘나간다는 애들 2명이 우리반임 하하하 걔네랑 친한애들 2명ㅇ이
있는데 걔네는 조용히 다녔었음ㅋㅋㅋ 그런데 그 잘나간다던애들이랑 친해지니까
ㅈㄴ나댐bb 개쩜 교복쪼끼 다 풀고 치마는 조카 올려입고 막 애들한테 성질내고
주번이 문 잠구고 여는거 깜빡했다고 대놓고 걔한테 욕해댐ㅋㅋㅋㅋ심하게미,친년들같음
신개념 ㅄ인가봄
그리고 그 잘나간다던애들이 진짜시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한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하는데 막 떠들고 헤어롤 가지고와서 말고있고ㅋㅋㅋㅋ가관임
틴트떡칠에 개짜증남;;
이게 열폭이지만 진심 같은반되보면 알꺼임;
이때까지 지질이의 열폭이었슴미당![]()
뜬끔없겠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짜증이 안풀려서욤..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