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현실적으로 따졌을 때..
남자는 여자 얼굴 몸보고 만나구.. 여자는 남자 얼굴 성격 돈보고 만날거야.
물론 그러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들도 나중에 다~ 그런거 따지더라 자기 있는 애인에게
남자는 여자에게 너는 왜 그러냐 남들은 다 이러이러 하던데.. 이 소리하지..
여자는 남자에게 너는 그럼 왜 그따구냐 누구누구 남치는 이러던데.. 이 소리할테지..
눈깔에 뭐가 씌여서 사랑을 하게되면.. 나중에 그 눈깔에 씌인게 떨어져서 아무것도 안보이던 등신에서 벗어나게 된단다
사랑하면 지갑도 열린다지..? 솔직히 생각해보면 남자는 남자대로 지랄이고 여자는 여자대로 지랄이다..
돈이라도 많이 쓰면 여자가 올 성 싶은데 돈 많이 써도 여자가 오질 않아.. 돈 낭비로 엄청 때려박으면서 여자는 원하지 않는 것도
막 얻을 것이지만... 마음은 절대 안주지..
이걸 잘 이용해서 남자 호구로 만들어서 지갑부터 계좌까지 탈탈 털어주는 멋진 분도 있으시겠다.
남자는 등신같이 여자에게 홀딱 가버려서 돈은 있는데로 펑펑 쓰지.. 여자가 지 이용해처먹는지도 모르고..
여자가 좋아라하면 등신같이 지도 좋아라하면서 돈 엄청 써대.. 나중에는 그거 다 감당하지도 못할거면서..
..정신차리고 보니 돈은 전부 없어지고.. 자기 구실도 못하는 상태가 되버리면서... 여자도 지 곁을 떠나버린다..
볼성 다 봤으니까.. 남자는 그때서야 후회하지..
아.. 사랑이라는 게 다 별거 없구나... 내가 바보천치였구나..
그러면서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지.. 개들중에는 마음씨 고운 여자도 있을테구 능력있는 여자도 있을거야..
그런데.. 그런 여자들이 꼭 그 남자 만나준다구 할 수 있나?
마음씨 고우면 마음씨 고운대로 남자들이 엄청 많이 꼬일꺼야.. 그러면 경쟁자들도 덩달아 많아지니 남자 입장에선 그냥 포기하는 게 쉬운일이지..
그리구 능력이 좋으면 능력이 좋은대로 남자를 남자로 안봐.. 버릴 인간으로 취급해버리지 뭘..
요즘 세상에 능력 좋으면 지 잘나서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100이면 100 엄청나게 많다..
그리구 앞으로도 그런 사람은 더더욱 많아질 예정임..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건 애초에 없었어... 그냥 현실에서 온갖 환상만 가지고 살다가..
막상 사랑이라는 걸 경험해보니 정말 덧없구..... 쓸모없구.... 후회되는 일이었다는 게 수많은 이들의 결론임..
여기 있는 갤러들도 아마 혼자서 자기 잘난 맛에 살아갈 사람들 많을거야...
사랑? ㅋㅋㅋ 코웃음을 치겠지.. 자기들도 이미 그걸 알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짝 같은데 나오는 애들 말하는 거 보면서 "어휴.. 등신.. 나같은면 안만나구 혼자 살지!" 이러지..
뭐라 할말은 없다.. 자기들이 그런 걸 어쩌란 말인가..
존재하지도 않는 환상을 사람이란 존재는 잘 믿지... 신을 믿는 것처럼
현실의 잣대를 들이대면 그딴 거 쓰레기처럼 버려질 건데 말이지.. 그치? ㅋ
결혼도 마찬가지야... 사회 계약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계약일 뿐이지..
사랑한다구 결혼이 돼? ㅋㅋㅋ 돈이 있구 집이 있어야 결혼을 하지..
요즘은 뭐 그런거 장만하지 못하는 애들은 뭐.. 인간취급자체를 안하지 ㅇㅇ...
으휴....
그리고 여담이지만..
사랑하면서 상대에게 요구하지 말라구 하잖아... 요구 절대로 하지 말라구..
그게 맞는 말이야... 아무것도 요구해선 안되는 거지..
여성들 대부분은 자의 스킨쉽을 엄청! 싫어한다구 해.. 깨끗하고 더럽고를 떠나서 무조건 XXXX !!!
걔네들도 그런거 하게되면 나중에 자기 버려질 거 아는 거야.. 그리구.. 굳이 그런거 해서.. 손해볼 필요도 없구 말이야..
사랑을 하는 건.. 손해보는 장사라구 하던데.. 그도 그럴것이 손해가 엄청나다..
돈은 돈대로 들지... 사랑은 진전없지.. 아무런 가치없이 그냥 연인사이라구 100일 200일 챙기는 사람들 보면..
안타깝다... 정말 안타까워... 멍청한 짓을 스스로 하는거야..
그렇게 챙겨준다구 뭐.. 그에 따른 무언가를 꼭 받을 수 있는건 절대 아니야..
자기는 뭐 기념일에 20~30장 때려박아줬어 그런데.. 여자는 뭘 해주질 않아...
그나마 뭐 해주는게 사랑이 가득 담긴 편지.......... 그것도 아니면 제일 값싼 수제 케이크.....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아니면.... 길거리 노점상에서 파는 그럴듯해보이는 몇만원짜리 지갑....ㅋㅋㅋㅋ
좋아 보인다구 사줬다고 둘러대구.. 내 정성이 많이많이 들어갔다구 잘만 포장하면...
20~30장쓴거? 그런거 잊어버리는 게 남자다..ㅋㅋ 정말 단순해....ㅋㅋ
20~30보다 더 많이써도 남자라는 생물은.. 애인이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값싼 거에 쉽게 현혹된다...
웃긴건 정작 그 애인은 남자에게 이벤트 같은 거 하나두 안해준다는 거야....
기껏해야 생일?이나 뭐... 스킨쉽? 허락해주는거?....
돈 받고 일하는 또다른 형태의 영업과 뭐가 다를까..?
그래..... 애인에게 뭘바래.... 어떤것도 요구하지 말구 사랑하라구 주변에서 그렇게 지랄을 떠는데......
손해보면 보는대로 살아야하구.... 아무것도 안해주면 안해주는 가보다 하구... 살아야하는 게... 그게 인생이지 뭘..
자기가 받고 싶은 건 죽어도 못받구...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남이 죽어도 싫어하는 게 현실인데 뭘...
여담이지만.. 흔히들.. 사랑을 먼저 해달라고 부탁하는 쪽이.... 항상 약자가 된다더라....
남자든 여자든.. 먼저 대시한 애들이... 아주 처참하게 버려지는 꼴을 한없이 봐왔다...
데이트 신청이나 애프터 신청은 주로 남자들이 하지......?
남자는 연애에서 주도권 절대로 못잡는다.... 왜냐면... 지가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 거부하니까 어떻게든 마음에 들어보려구
여자가 좋다고 하는 일은 다 해대거든....ㅋ 그게 자신이 여자에게서 버려지는 이유가 될줄도 모르고...ㅋㅋ
참.. 어찌보면 불쌍해..... 사랑이라는 거는.... 현실에서 아무런 효력이 없어..
사랑을 위해서 목숨바친다는 쪽은..... 등신이라구 욕먹을 지언정 지 애인에게 좋은 소리 못듣는다..
왜냐면.... 애인은 다른 사람 만나면 되니까.....
사랑이란....... 허무한 거야.......
남자 만나기 싫어하는 지지배들이 여기 많을텐데..
내 말에 어느정도 수긍이 가겠지?? ^^
소감을 말해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