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관리할 때만 잠깐 반짝? 화이트닝 뭐가 문젤까?

박자영 |2013.03.07 09:35
조회 16,089 |추천 5


확실히 겨울이 가고 봄이 오긴 왔나 봐요~

주말에 밖에 나가보니깐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층 화사해진 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화사한 봄 날씨에 맞춰 내 피부도 화사~해지고 싶지만

거무튀튀 칙칙한 피부색은 기본이고 오돌토돌 올라오는 피부결에

조금씩 올라오는 주근깨와 기미.. 어떡하죠?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거울만 보면 정말 한숨이 절로~ 아주 총체적 난국이 아닐 수 없는데요.

 

봄만 되면 저처럼 뒤집어지는 피부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건 뭐다??

바로 철저한 피부관리예요.

 

겨울엔 그나마 일조량이 많지 않아서

화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가능한데 봄에는….

 

 <사진출처: 네이버 이미지>

 

자외선 양이 늘어나면서 확실히 잡티가 진해지고 속 기미들도 슬금슬금

피부 겉으로 올라오니깐 이제 화장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만 되면 화이트닝에 더욱 신경을 써서 피부과에 다니곤 했었어요.

 흔히 잡티 제거를 위해 많이 하는

레이저 치료부터 IPL 등등 여러 시술을 해봤는데요.

확실히 시술을 하면 비싼 만큼 효과가 눈에 바로 보여서 좋긴 해요.

 

하지만!!

 

시술을 받거나 효과 좋다는 미백제품을 사용할 때만 반짝!

아주 잠깐! 딱 좋아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마구마구 올라오는 잡티에

얼굴은 칙칙해지고….돈 들일 때만 좋아지는 피부…이건 뭔가요~ㅠ

 

확실히 꾸준한 관리만이 답인 것 같아요.

 

 <사진출처: 네이버 포토>

 

그래서 올 해에는 비싼 피부과 시술보다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보기로 했어요.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이런 저런 화이트닝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혹!! 했던 제품은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바이오제닉 이펙터!

헥헥 이름도 길죠?ㅎㅎ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바이오제닉 이펙터는

피부 조명인자를 환하게 밝혀 타고난 듯 눈부신 조명피부를 만들어 준다고 해요

한 마디로 깜깜한 얼굴 속에 환한 조명을 켜주는 셈이죠!

그래서 애칭도 조명 에센스!!!

 

 

 

 

 

단순히 피부 겉을 하얗게 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확실한 화이트닝 케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

인터넷으로 마구마구 찾아보았는데

헤라 화이트닝은 원래 부터 꽤 유명한가봐요~

후기 찾아보니까 보통의 화이트닝 제품들과는 다르게 독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순~해서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한번 헤라 화이트닝 쓰던 사람들은 잘 안 바꾸는 것 같아요.

 

2013년 그 기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되었다고 해서 기대 만빵

주말에 백화점가서 테스트 해 볼 계획이에요.

벌써부터 기대됨요.ㅋ

 

모든 여자들이 갖고 싶어하는, 타고난 것처럼 빛나는 피부!

여러분도 피부 속부터 조명을 밝혀보세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