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로 데뷔하면서 충격적인 아름다움으로 단박에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에드워드 펄롱
다시 봐도 너무나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놓게 되는데...
그 이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참패를 맛보고 연이은 악재로 인해
어느날부턴가 종적을 감춘뒤 마약을 비롯한 문란한 생활만 했던 그...
최근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깜짝 놀랐음ㅠㅠ
충격적일 정도로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에드워드...
이젠 이때의 모습이 전혀 보이질 않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도 진짜 한방에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듯...ㅜㅜㅜㅜㅜ
재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돌이킬 수 없을만큼 멀리 가버린 거 같음
아... 아무리 봐도 충격적이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