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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늘따라..

오늘따라 니가 왜이렇게 보고싶냐..

 

시간이가면갈수록 잊혀져야하는데..

 

더 새록새록 기억나는 내자신이 바보같다..

 

잠도 안오고 너만 보고싶다..

 

이렇게 병신같아지는 내자신이 어리석어보인다..

 

돌아와줘라.......

 

너만 기다리고있자나..

 

돌아와서줘..yj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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