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가 좋은데 내 자신이 그 사실을 부정하고 있는거 같아
아니 부정하고 싶은거겠지 왜냐구?
고백했다가 친구엿던관계까지 깨질까봐!!
너가 나보고 사귀자고 했을때 내가 조금만 잇다가 사귀자구 했지?
그것두 우린 같은학원다니니깐 헤어지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랬었어
하지만 그 이후로 우리 사이가 좀 멀어졌지?
그래서 그런지 넌 다른여자애랑 사귀더라ㅎㅎ 너 나 1년 넘게 좋아했잖아!
그 예기 듣고 충격먹었었어ㅎ 하루하루 너가 다시 고백해주길 기다렸는데..
하지만 어제 우리 오랫만에 카톡했었지? 깨진지 좀 오래됬다며!
나 다시 기다리고있을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