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 어려워서 장사 안 된다고
최저시급 주는 점주들 완전 많지?
그건 이해한다고 칠게
근데 최저시급도 안주면서 알바생들한테 바라는거 많은 사업주들아
일단 너네 의무부터 지키고 알바생들한테 의무 강요해
나 지에스 알바할때 늙은 사장년이
시급 4000원 줬다
그래서 난 시급 4000원어치 일만 하고 갔음
손님 응대 싹싹하게 하고
매대 진열하고 유통기한 검사만 하고 갔어(청소도 하고)
그게 딱 사천원어치 시급받으면서 할 일이라고 생각했ㅇ니까
그런데 늙은 사장년이 나보고 대청소를 하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나보고 땜빵하라하고
은행 업무 하라하고 환전도 시키고^^?
지는 나 대타 많이 시키면서 내가 대타 구해달라하면 나보고 알아서 하라하네?ㅋ (이거말고도 나한테 시킨이 완전 많음)
정떨어져서 이사간다고 구라까고 그만뒀다
내가 시급은 조금 줘도 편의점 알바를 계속 한 이유는
시급은 적지만 점장들 간섭이 적고 여유가 많아서 편하게 할수있기때문이었음
근데 늙은 여사장년 최저시급도 안주면서 나를 매니저급으로 돌리더라 ^^???
제발 그러지좀말자
경기 어려워서 알바생들 인건비 주면 순이익 얼마 남지도 않는다는거 알고있는데
인간적으로
최저시급 안주면서
알바생들 뽕빼려하는 악덕업주들ㅋ..
너네는 이말하겠지
내가 내 돈주고 부려먹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고
근데 너네 그거 엄연히 불법이야
근로기준법 위반이라고
알바생들 웬만하면 노동청에 신고안해
그동안의 정때문에 웬만하면 눈 감아주는 경우가 대다수야
알바생이 금방 그만두면 알바생들 근성없다고 까지말고
사업주들 당신들한테 문제가 아닌건 있는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길..
(물론 근성없는 알바생들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