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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보.꼴.내 진짜 어떡해야하나요

어뜩하지 |2013.03.08 02:19
조회 1,570 |추천 0
먼저 여성 분들한텐 죄송하지만 보꼴내(일명 보x 꼬랑내? 친구놈이 이전에 쓰던 용어임) 정말 어케해야합니까? 정말 이건 여성 분들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 아니구요. 남자분들은 공감하실듯 합니다. 물론 지금까지 수차례 여자친구도 사겨보구 사랑해서 관계까지도 가져봤습니다만.. 항상 여자쪽에선 말안해도 입으로 거기를 애무해주곤하는데요..전 한번도 여친에게 해준적이 없네요. 물론 첨부터 안해줄생각은 아니었는데 첨에 안죠은 기억때문에 이젠 시도조차 못하겠드라구요. 여친을 정말죠아해서 사랑의 힘으로(?) 눈 딱감고 시도도 해봤지만 바로 포기하게되더군요. 제가 눈이 높은지 항상 누가봐도 하얗고 이쁘장한 여친들을 주로 사겼었는데...겉모습은 이쁘고해서 냄새도 안나겠지 혹은 좋은 향이 나겠지시펐는데..그거랑은 전혀 별거이더라구요. 암튼 요지는 이쁘고 정말 사랑스러운데 거기 냄새가 좀 나는 여친..받기만 하기도 미안하고..첨엔 안바라는거 같더니 요즘 은근히 바라는 여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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