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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직도 아기로 착각하는 울집숙녀들!

호두순덕 |2013.03.08 12:23
조회 23,456 |추천 61
안녕하세요! 어느덧 날이 많이 풀렸네요
추워서 호두순덕이랑 이불을 뒤짚구놀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산책두 하구있어요ㅎㅡㅎ
그리하여~ 어제 산책길에 있던 기묘한 이야기!
어제 순덕이와 산책을 갔더랬습니다
호두는 산책을 나가면 금방 지쳐해서 보통 순덕이와 몇바퀴돈뒤에 호두도 데려가는 편이에요
어제 7시에 산책을 나갔는데, 원래도 저희동네엔 사람이 없는편이지만 꼭 몇몇분은 마주치곤했는데
어제1시간을 돌동안..아무도, 단한명도 마주치지못했어요
....!! ㅋㅋ 무섭게 안느껴지실수도 있지만
어젠 갑자기 안개도껴서 날도 뿌옇게됐었구 사람도 없으니까 무섭더라구요☞☜ 그래두 순덕이랑 호두가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음 이제 곧 여름이네요!
여름이 되면 늘 걱정인게 모기들이 호두를 유난히 좋아한다는거에요ㅠㅠ 지난 여름에도 잠시 외출하고 들어와보니 호두 머리를 모기가 물었더라구요
그래서 문앞에거는 모기패치, 모기향, 모기장 별의별걸 다 설치해봤는데 호두머리 무는걸 막을수없었어요
이번 여름엔 어떻게든 안물리게해주고싶어요
참! 저희집앞엔 여름마다 맛있는채소를 기르는데요
혹시 동물사랑방 언니오빠들의 이쁜이, 멋쟁이들두 채소좋아하나요? 우리호두는 채소킬러에요ㅎㅎ
음. 어떻게끝내지...끝!ㅎㅎ
오늘도 변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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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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