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 올랐다고 조아라 했는뎅~!
오늘의 톡에~!!! 우힛~ 아이조아~~~
마지막 사진은 혼나서 눈치보고 있는 사진 맞는데 베플님 어케 아셨지?!
기본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혼내야 할때는 혼내야한다는 생각으로 함께 살고 있어용ㅋ
고양이 털알러지 때문에 재채기, 콧물을 달고 살아도 어디 보내지도, 버리지도 못해요~
난 책임감이 강하니까.(응?)ㅋㅋ
댓글에 냥이들 자는 모습들이 참 여러가지네용~ 다들 이뿌다는~ㅎㅎ
오늘의 톡 된 기념으로 사진 추가 하고 가용~^^
링고! 너 자는거 아니지?!
그럼~ 안졸리다옹.
절대 안졸리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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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는거 아니다
지켜보고 있다 ㅡㅅㅡ
걍 눈감고 자-_-;
맨날 집사 얼굴만 보다 이게 왠 신세계인가 싶었나 봄.
심지어 가까이 다가가서 봄.ㅋㅋㅋㅋ
집사...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다옹.
그래도 쿠션은 니가 조쿠나.
집사.. 뚜껑 좀 닫아라.
응? 뚜껑 좀 닫아달라고.
보온된 밥 빼고 뚜껑 열어놨더니 따뜻하니까 저기 들어가 앉았음ㅋㅋ
방에서 나와서 보곤 혼자 빵 터짐ㅋ
너 나한테 왜이러냥...
니가 내 똥치워주니 참는다. 요기보면 되냥?
집사.. 팔이 안 닿는다. 이것 좀 눌러다옹.
뭔데?
여기여기 요고.
'추천'ㅡㅅㅡ
착한 사람만 보인다는 추천. 요래 꾹 눌러주고 가라옹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평생 판에 글을 쓰게 될 줄이야..
것도 반려묘 자랑하려고;;;ㅋㅋ
스크롤 압박 주의!
사진뿐입니다. 사진 너무 많다고
욕하실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부탁ㅠㅠ
안녕하세요!
러시안 블루 링고와 동거 중인 뇨자 사람 입니다ㅋ
몇년 전 아는 언니 집에서 러블을 만져보고 부드러운 털에 반해 꼭! 러블을 키워보겠노라
다짐했었는데 작년 봄? 초여름? 여튼... 그즈음 러블 집사가 되었습니다ㅎㅎ
집 근처 펫샵에서 삼고초려하여(고양이와 강아지를 같이 분양하는 샵이었는데 갈때마다
러블은 없었...ㅠㅠ 그래서 정말 세번째 방문하여 델꼬왔음) 모셔온 울 링고!
동물판은 글보다 사진ㅋㅋ
긴소리 말고 사진ㄱㄱ
3.2.1 은 한줄에.ㅋ
ㅋㅋㅋ 자는게 꼭... 사... 사람 같...;;ㅋㅋㅋ
너무 웃겨서 여러장 찍었다는ㅋㅋ
그래도 깨어있음 미묘.... 아닌가? 아님 말고ㅋㅋ
집중!
또 집중!!
이 여자가 날 어쩌려고?!
사진 정리하면서 느낀거지만... 세월 참 빠르다...ㅠㅠ 이럴때도 있었구나...ㅠㅠㅋㅋ
그러나 깨어있는건 잠시... 늘.... 잤어요...
다리 한쪽은 왜 저러고 자는걸까요?;;
의자 손잡이를 부여잡고도 자고...;;
널부러져서도 자고...
두손 고이 모아서도 자고...
그루밍 하다가도...
자고...ㅋㅋㅋ
앗! 깨어있는 사진!!ㅋ
인형만 했던 아이가 지금은...ㅠㅠ
우어~ 앞다리 길다~~
웃겨서 여러장 찍었다는 잠자는 사진ㅋ
집사 몸을 침대 삼아 자고
쿠션 삼아서도 자고
이불이랑 집사 사이에 껴서도 자고
코박고 자고
턱 괴고 자고...;;
정말 어릴때 사진은 자는 사진밖에 없어요;;ㅋ
노는 사진은 가끔;;
저걸 어떻게 잡아볼까...
으랏차!! 점프!!
요로케 작았던 놈이...
컸습니다.
요로케!!!
이뿌게 컸나용?ㅎㅎ
요건 링고가 집에 처음 온날...
저러고 막 긁다가 볼일을 보려는지 자세를 잡길래 얼른 모래로 옮겨줬더니
그 뒤엔 바로 모래에다 볼일 보는 똑똑이!!ㅋ
아잉~~
러블 좋아하면 추천 좀 해주고 가라옹~!
